개고기야. 노대중이 너 깠어~~~
차령 17년 됐고, 누적 주행거리는 34만 km이지만, 멀쩡하거든요
1세대 R엔진이 첫 장착 차량이라, 2.0 2.2L급 디젤엔진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던 첫 파워트레인이라서
대한민국 최초 강화흑연합금 실린더 블록을 양산할 정도로 대한민국 특수강,주조 기술 향상된 지표였기때문에 기념비적인 모델이라서 그렇습니다.
90년대 후반엔 독일이나 일본이 강화흑연합금강 양산해낼 수 있었는데 8~9년만에 한국도 해낸 거죠
승용디젤엔진은 단종되기 전 알루미늄합금으로 넘어갔지만 당시 시대에 한국 산업 발전을 보여줘서 너무 좋습니다. 웃기지만 90년대 중반생입니다. ㅋㅋㅋ


댓글 6
차 좋습니다. R엔진 최초로 적용된...아 소련토가 먼저구나..
쏘렌토R과 싼타페 더스타일이 최초 적용입니다.ㅋㅋㅋ
싼타페 차 좋았지유 ㅎㅎㅎ
현기가요. 예전에는 기술개발한다고 막....한창 기술에 전념할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전자식 내장재들이 나오면서 이게 좀 혼란스러운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걸 아주 멋지게 해결한 때가 있었습니다. 낮은 원가로 꼭 필요한 장치만 넣고 내구성을 최대한 끌어 올려서 차를 만들어 본거죠. 그 이전에는 모든 기술을 다 쏟어 넣어보자는 식이었는데 요 포인트에서는 조랄 효율적으로 차를 만들었단 말이죠. 문제는 딱 한번만 그러고 그 뒤로는 '이제 기술은 차고 넘친다. 잘 팔리고 원가 낮은 차를 그때그때 컨셉에 맞게 만들자'로 바뀌다가 결국 전기차로 넘어가요. 여튼무튼 그 조랄 효율적이고 내구성 끝판뢍이라고 할수 있는 그 차종들이 있어요. 많이 팔린걸로는 소렌토랑 엔에프 소나타 그리고 아반테 에이치디 적게 팔리긴 했으나 뉴카렌스랑 산타페 씨엠도 숟가락을 얹을만 했죠.
좋음
둥글둥글 조약독 같은게 초창기모델을 잘깎아서 만든듯요. 다음나온 DM이 정말 슈트입은듯한 멋진모습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