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한 사람이 말하고 내 말 믿고 그렇게 써보세요 라고 하네요.
"니 진짜 바른 놈인데 니 이렇게 했다고 청와대에서조차 우습게 봤다. 대통령이 더 이상 고개를 못든다."
아마 우리 회사 사람이 이렇게 적어라고 했다
그게 무슨 뜻이냐면 얘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려가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했을텐데
그런데 경찰관이 "두 명이 내말믿고 꼭 그렇게 해보세요". 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한거다. 그 남자경찰 한명과 여자 경찰한명은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 진짜 진심을 표현해서 한 말이다. 그러니까 요렇게 해서 잡아 쳐넣을려고 한게 아니라 경찰관으로서 한 소리다.
"제가 경찰관이자나요. 그러니까 제가 경찰관이니까 제말 꼭 믿고 그렇게 해보세요."라고 한거였다.
솔직히 이런게 경찰관 아니가?
경찰 제복입고 와서 "청와대 갑니다."이런 개 쌍소리나 하는 경찰관이 안타깝다. 청와대를 바란게 아니라 경찰제복으로서 안타까워서요.
그게 잡을려고 한 소리가 아니라 진짜 진심을 표현 한거였다.
얘가 아무런 믿음 없이 그렇게 했겠나?
이렇게 되면 진짜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만 믿고 참고 여기까지 온거다. 처음부터 이게 목적이었던거다. 그 부모도 자식이 있는데 이렇게 두번 죽일 수 없다고 한거다. 그래서 애가 소리를 지른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