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 조털래유 이들의 본모습을 많이들 알아가네
이제 오십대를 넘어서 육십대를 향해 달리는 이 시대 가장의 한 사람으로 보배님들은 어떻게 해결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자문과 고견, 공감을 얻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한 자유게시판에 "부부관계(성)"에 대해 글이 올라온게 있었죠. 저도 별짓을 다 해봤습니다만 오히려 돌아오는 건 나이든 브끄러움과 수치심 금전적 손해(여러 동호회 활동)이였습니다. 대한민국 사내들 아마 죽을 때까지 이런 고민과 생각없이 산다면 산 송장이겠죠! 저는 이제 다 버리고 올 해부터 나이들어 자격증 취득하면서 서 있는 놈을 눕여볼까 합니다. 아이들도 고등학생 이상이고 아내도 직장인이라 서로 만사가 피곤에 찌들어 있으니 말이죠. 다 비슷하게 늙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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