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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지 말라는 스님, 최소한 인간 이라면


지렁이 라는 생명, 동물을 

안죽을 만큼 낚시바늘 쇠꼬챙이에 꿰서



물고기가 물면서 입에 꿰이고 

심하게는 내장까지 파고드는 고통에 몸부림칠때 

전해 오는 그 몸부림의 진동을 



인간들은 손맛 이라면서 쾌재를 부른 답니다



낚시?  취미로 할 수 도 있죠



근데 [ 동물 ] 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면 이런질문 할 수 밖엔 없어요



개 잡는것도 취미로들 하십니까?



사람 잡는것도 취미로 할새끼들 .....



동물 보호법 이라고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며 ....



물고기 지렁이는 움직이는 동물이 아니라

그냥 지렁이 물고기고 

그도 아니면 식물인가 



산천어 잡이가 축제래 ......



하다하다 부모들이 지 애새끼 끌고 가서 그거 처 잡는다고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그거 축제라고 좋다고 가서 그짓하는애들 

니들 집구석 가족 잡아다가 몰아넣고

인간잡이 축제한번 하자고 ....



아니 



호랑이 공원에서 똑같은 동물인 토끼나 염소 산채로 던져주는게

끔찍하다며 언론에서 떠들고

중국 미개하다고 하는새끼들이



물고기 그렇게 잡는건 안끔찍한가



동물보호법 으로 개식용 막은새끼들이 거기에는 동조 하면서



똑같은 동물보호 목적으로 산천어 축제 금지 하자고 외치면 정신병자라니  ...



대체 누가 정신병자들 인지 말이지 ....  



이세상 모든 생물,

움직이는 동물은 맞으면 아프고, 슬프면 우울해 하고 기쁘면 춤추고

서로 눈맞으면 결혼해서 애낳고 가정을 꾸려요



하루하루 이게 다 먹자고 하는짓 이라면서

생태계 사슬에서 먹이활동을 하죠



단지 각자 인간, 개,토끼, 물고기, 지렁이, 새 등등으로

형태가 다르니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뿐 .....



식물도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독을 내고

자기를 못먹게 하기 위해서 가시를 만들어요



낚시 .... 취미로 하는거 저 뭐라 안합니다

어업활동으로 생업 이어가는거

그 사람들 생업 입니다



제가 말하는건



동물보호법 이라는 이름으로 국회가고 대통령되기 위해서 

그년의 동물보호를 아가리에 담으면서도



표 안되고

자기들 기준에 함부로 해도 된다 싶은 동물들 고통은



당연한것 이라거나

뭐가 어때라는식의



[ 동물에 대한 이중적인 가치관 ] 입니다



뭘하든 인간은 동물을 이용 하는 존재이니까 뭘하든 개인 자유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에 대한

동물 보호에 대한 잣대는 동일해야 합니다

그건 잣대의 동일성을 넘어서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자격 입니다

 

 

입만 열면 만물의 영장 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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