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고도190일 전요새도 3차까지 회식하는 회사가 있나? 그리고 3차 정도 되면 집에 간다고 인사했을때 가지마라고 붙잡는 새끼들 분명히 있음. 그 꼬라지 보기 싫어서 그냥 갔겠지.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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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정도면 취해서 자기도 모르게 집에 갔다고 할 거 같은데 시간도 막차 시간이고
회식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같이 있던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문제 아닌가.
회식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같이 있던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문제 아닌가.
3차 정도면 취해서 자기도 모르게 집에 갔다고 할 거 같은데 시간도 막차 시간이고
어차피 진급못할 애들인데 왜 신경씀? 써먹을때까지 써먹다가 스스로 도태되면 사라질텐데
3차에서 2차 보내준다고 했어봐 회식에 뼈를 묻는다
서울의 경우 저녁 11시면 먼 지역 막차 끊길 시간에 맞추어서...
요새도 3차까지 회식하는 회사가 있나? 그리고 3차 정도 되면 집에 간다고 인사했을때 가지마라고 붙잡는 새끼들 분명히 있음. 그 꼬라지 보기 싫어서 그냥 갔겠지.
존나 꼰대같은 것들이네 젊은 애들 불러 놓고 2.3차 가고 싶나 걍 늑다리끼리 쳐 먹을것이지 뭔...늬들 비유 맞추는 젊은 애들이 불쌍타
3차까지 회식하면 귀가는 어떻게 하라는거…
3차까지 가서 주사부리는거보다 조용히 사라지는게 좋던데
1차만이라도 가주는게 어디여~~ 요즘 신입들이 회식의 회자만 꺼내도 극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