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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트럼프 비난한다는 이유로 딸을 쏴서 죽인 아버지.

텍사스딸살해.jpg

 

1월 10일 23살 영국인 루시 해리슨은 텍사스주 프로스퍼에 있는 아버지 크리스 해리슨의 집에서 가슴에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합니다.


해리슨은 딸과 트럼프와 관련하여 말다툼을 했는데 술에 취해서 자신도 모르게 총이 발사 됐던 것이고 자신이 의지로 당긴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Whfge4FPiwg?si=YIzzqiDi2AQuwB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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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하늘보다푸른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정치사상이 안맞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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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땜에잠이안온다

지금이 기원전 시대인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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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설계

정치병도 무서운 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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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페스트

존나 미국 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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