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배우려는 사람이 없어서 점점 사라지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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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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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지나가던길에BEST

일을 안가르쳐주고 데모도로 몇년씩 굴리니 도망가죠.ㆍ

106
아씨멀이런걸다BEST

목수 하루일당이 작년에 50만원이었슴. 머가 적어 적긴.

49
몬태나BEST

건축 현장에서 목수만큼 각 개인의 역량 차이가 나는 일이 있을까 싶네요. 그냥 도면대로 자르고 못 박는 게 다가 아니라 다양한 목재와 목재용 오일과 도료, 각종 부자재에 관한 지식은 물론이고, 심지어 전기나 배관에 관한 이해와 더불어 미적감각도 있어야 해서, 목수분 들 중에 미술 전공하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48
복권중독BEST

목수들 많이 받는다 니 월급 몇배는 받어 적긴 뭐가 적어

13
복돌복돌

일이 없는 것도 한몫 했을 거 같은데 10년 좀 더 됐죠 일이 없어서 목수들이 일본으로 가서 일한다고 기사난 거 본 적이 있는거 같어요

-4
잉어야

개가치 돈이 적으니 글죠

-31
복권중독

목수들 많이 받는다 니 월급 몇배는 받어 적긴 뭐가 적어

13
사나d

떠돌이 직업.

9
아씨멀이런걸다

목수 하루일당이 작년에 50만원이었슴. 머가 적어 적긴.

49
꼬까참새

그건 목수반장 일당입니다 어느 팀에 속하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30전후일 거에요

10
왕이돼고싶다

소나무집 맨날 짓냐? 저분들도 먹고 살아야지

8
노블박독박쓴견우

그자리까지 가려면 뚝배기3번은 깨져야됨 이정도면 천재인거지

0
카페라떼21

일잘하면 일많아요

0
이하나

돈이 안되니까 그렇지 뭐. 다른이유가 있을수가 없음.

-3
몬태나

건축 현장에서 목수만큼 각 개인의 역량 차이가 나는 일이 있을까 싶네요. 그냥 도면대로 자르고 못 박는 게 다가 아니라 다양한 목재와 목재용 오일과 도료, 각종 부자재에 관한 지식은 물론이고, 심지어 전기나 배관에 관한 이해와 더불어 미적감각도 있어야 해서, 목수분 들 중에 미술 전공하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48
지나가던길에

일을 안가르쳐주고 데모도로 몇년씩 굴리니 도망가죠.ㆍ

106
김소장님

목수는 아무나하는게 아닌것같긴해

1
사인맨

모든 일이 그렇치만 일도 안가르쳐 주고 굴리기만 한다고 생각하고 말 쉽게도 하는데 니들은 열정이 없잖아 어떤 사람은 수십년 걸쳐서 노하우를 배우고 기술을 익히는데 별것도 없는것들이 그저 돈만 밝히고 수십년의 노하우와 액기스를 빨리 알려줘 하는 마인드 이니 누가 제대로 키우고 싶겠어. 그저 주둥아리만 살아서 나불대는거 보면 니들은 앞으로도 발전이 없을것이고 10년 후에도 여기에 뎃글이나 달며 빈둥 거리는 존재들일 것이라 판단된다.

5
새벽종소리

밥그릇 나누기는 싫고 노예는 필요한 곳에서 항상 하는 말이 바로 저 말임.

2
능지처참2찍

기술자들이 특히 목수들. 본인들 가지고 있는 기술 전수에 인색한거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닐텐데?

5
내란종결사형

전통 한옥이나 절 짓는 곳에서 일하는 목수가 진짜 목수고 토목 형틀 인테리어 쪽에서 하는 사람은 걍 목공

4
슬기로운미니

사람이 적어 인건비가 하늘을 찌르네~ㅠㅠ

1
카시오페아72

아재요 뻥치지마 알려주지도 않잖아.

1
추울땐스즈끼

수리선박업에 종하는 제관사가 젊은사람이.더없습니다

1
등신만보면우는형

중식일하다 오전 6시출근 오후 4시퇴근 돈많이준다는 유혹에 일갔다가 이틀일하고 일주일 집에서 누워있었어요 일이요? 처음하는사람한테 집 문틀? 겁나 무거운거 (2~30키로되는) 어깨짊어지고 원룸 3~4층을 오르락내리락 기술요? 그냥 무거운것만 들고다녀요 윗대가리는 연장필요하면 소리지르며 갖고오라고~ 밥먹는시간외에 잔심부름만~

5
까라면깔까

에이.. 중식 주방보조가 출근하자마자 웍을 잡을순 없잖아여...

3
등신만보면우는형

@까라면깔까 그렇죠 아무래도 첫날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큰거 바란건 아니었지만 종일 무거운거 어깨 짊어지고 다니다보니 이틀일하고 일주일 못움직였어요 집에서 거의 화장실 기어다니다싶이했죠

0
주니야1

일반목수가 아니라 한옥목수라서 일거리가 많지 않은 듯.

0
아쿠아파인

어깨넘어로 보고 다 따라하니깐 목수한테 목수해볼생각 없냐고 추천받았었는데 무거운거 나르기 싫어서 거절 합판, 석고보드 힘들고 들기불편 일거리가 매일있다는 보장도 없고

0
달려라치킨

일을 가르쳐나 주고나서 사람없단소리하면 믿어준다

0
검찰이주범이다

3천원짜리 길거리국수 먹고 만원던지고 그냥 가는게 목수다. 모든 나라가 이민환영이다.

0
캠핑가는아재

목수는 기술은 안 가르쳐주고 궂은 일만 시키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궂은 일은 안하고 기술만 날로 먹으려 들고... 둘이 별 차이 없음.

2
내랑너랑

일을 가르쳐주라고. 중요한 일 안가르쳐주고 허드렛일만 시키니, 목수일 배우러온 사람들이 포기하고 그만두는거지. 지 밥그릇 작아질까봐 후배들 양성안시켜놓고 이제와서 배우려는 사람이 없다고 징징징.

0
Ehfrl

저런 기술은 배우고 싶지만 댓글들에서 보듯이 대우가 아주 무슨 삼국시대 오랑캐 노예수준마냥 생명에 위협을 느끼면서 돈도 못벌고 강제노동을 해야하는 수준이라 진입 자체가 안됨

0
스매씽등짝

뉴질랜드에서 사는 형이 오클랜드 대학 졸업 후 바로 배운 게 목수... 현재 나이 51살... 지금은 직장 걱정 없이, 1년에 2억~3억씩 벌면서 재미나게 가족들과 산다고 합니다.

0
컨버터블

일당 제대로 챙겨주고 근무여건 괜찮으면 할사람 천지 삐까리임. 건설현장도 마찬가지. 일요일쉬고 중간에서 해쳐먹지말고 일당 제대로 챙겨주면 할 사람들 많음...

0
현빠절감

손제주좀 있으면 요세는 당구 큐대만듭니다 원가 30만원이 500만원으로 팔림

1
반단리연

사무직해도 자기한테 일 안준다고 불평하는 인간들 많아요. 위에 댓글보면 이틀하고 도망쳤다고 일안갈켜 줬다 그러는 사람도 있네요.

1
21세기양자역학

저런 직업은 사라져도 별 문제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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