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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인날 것 같은 엘리베이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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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붙여라BEST

와 우리집이랑 상황이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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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iBEST

저런건 법적으로 보호했음함 얼마나 화나면 저러겠냐 아님 피는집 현관문 앞에 입주민 흡연구역 인정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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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모니터링중BEST

잡았다 길거리에 꽁초버리는자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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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라

와 우리집이랑 상황이 같네

29
아저런

ㅋㅋㅋㅋㅋ

1
Saeri

저런건 법적으로 보호했음함 얼마나 화나면 저러겠냐 아님 피는집 현관문 앞에 입주민 흡연구역 인정해주던가

22
사과나무가지

계단에서 담배피는 순간 얼굴에 소화기 뿌려버릴듯

1
공소청사람들

저 시골 외딴 산골에서 혼자 살아야할 인간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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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성공

저게 저렇게 화날일 인가? 우리는 아버지들이 방에서 재털이에 담배피던 시절을 살아서

-38
유게모니터링중

잡았다 길거리에 꽁초버리는자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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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디젤

겁나게 인신공격들 하시네... 옛날 아버지 시절이라하는데.. 곰방대 구경도 못한것들.... 왜 옛날에로 돌아가서 버스에서 담배 피는놈 잡아족치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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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백수

어떠한 주제건 간에 무조건 분탕질치는 세력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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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별하늘

울집도 옆집 아저씨가 계단에서 피워 뭐하시는거냐? 했더니 한동안 안피우더니 밤 늦은시간 또 그러길래 금연구역이란 문구 뽑아서 계단벽에 붙혔더니 이젠 안피우더라구요. 요번에 동대표 되셨던데 모범을 보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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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액

나는 길에서 가만히 피는 건 신경 안 써 잠깐 스쳐지나갈 뿐이니까 그런데 저 앞에서 걸어가면서 담배를 처피면 내가 추월 할 수도 없고 멈춰있다가 가기도 그렇고 그냥 따라가서 못 긋고 싶은 생각만 들더라 뒤지고 싶으면 그렇게 계속 처돌아다니면서 담배 피워라 기분 더러울 때 걸리면 진짜 그 자리에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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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노년단

담배피던 중딩놈이 그러더라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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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535LPi

저런 문구는 공동협박죄에 해당한다고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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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료가되어라

그래서 담배가격을 올려야 함. 까치당 1만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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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디젤

계단에 물한빠깨스 뿌리세요.. 아니근데 담배 피웠음?? 흔적있을텐데?? 재가 떨어져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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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삼촌

평생을 담배 한 번도 입에 물어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담배 냄새로 유난 떠는 것,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담배 냄새가 당연히 향긋하지는 않지만 지나갈 때 슬쩍 나는 냄새에 구역질이 나는 것도 아니고 아랫집에서 담배 피는 냄새가 신경을 거스를 정도로 역한 적도 없다. 다만 담배 피고 나서 버린 담배 꽁초와 가래침은 보기 흉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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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는호랭이

끊은지 14년째인데 가끔 역하게 날때가 있어요. 특히 막힌공간보다 뻘뚫린 공간에서 확 날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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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ㅌㄷㅎㄱ

내가 안그렇다고 남도 안그럴꺼라는 생각은 존나 웃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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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윤반국

길에서 담배피면서 지나가는 인간보면 살인충동 느껴져서 저 심정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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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스

형들 100프로 해결책은 아니지만 연기, 냄새 감지기를 설치해봐요. 제가 화재 감지로 감지기 설치했는데 동작 잘되고 감지되면 소리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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