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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현대사 민주주의 성지가 맞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요즘 이런 생각한다

우리 나라에서 전라도,특히 광주가 없었다면

국민들 문명 수준이 여기 까지 왔겠는가 하는 생각.

 

한류나 오늘 전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K팝

이런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국민들의 창의적인 대중 예술성이 나오게 된것은

획일적인 사회에서는 나오지 못한다 본다.

기업들의 활동과 경제적 역동성도 마찬가지라 본다.

그 밑에는 국민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민주주의라는

문명의 발전이 있다고 본다.

 

우리 나라 정치를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분 하는데

국민의힘은 더 이상 존재해야 할 명분도 국가 실용적 가치도 없다.

만약 전라도,광주라는 한국의 현대사가 없었다면

국짐당 패거리들의 세상이 되었을 것인데,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전라도,광주가 이 무능하고도 막가파 패거리 국짐당 매국노들에게 버터 주었기 때문에 오늘의 우리 나라가 존재한다 본다.

 

역사의 큰 물결의 흐름속에

언제가는

지금 우리 모두는 사라지겠지만

광주는 사라지지 않는다

 

흔히 국짐당과 조,중,동 패거리들은

지엽적인 접근으로 한 개인들의 약점 잡아서 자기들 정쟁과 이권싸움에 이용하는데

역사는 큰 물결의 흐름만 저장하고 후대에 물려준다

그런 점에서 광주는 5.18은 역사속에 영구히 보존 계속 계승될것이다.

 

국짐당 내란 패거리들은 소멸 되고

민주당이 집권당의 연속과 보수들 흡수해서 기득권 세력이 되고

여기에 견제하는 새로운 정치세력 야당들이 탄생해야

대한민국 정치사가 계속 발전한다 본다.

그 전제가 국짐당 패거리들은 소멸 해체되는 역사의 매듭이 반드시 필요하다 본다.

 

적어도 정치 집단이 존재하려 하면

두 가지 중 한가지는 있었야 하는데

국가와 국민을 위한 "명분"과 "실리"인데

국짐당 막가파 패거리들은 이 두 가지 중 한가지  어느 것도 없다.

국짐당 막가파 패거리들은 국민들이 역사가 폐기처분 시켜야 한다.

 

시대적 당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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