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정바리162일 전전 월 2만원 아파트헬스장갑니다. 피티고 나발이고 헬스장을 가야 운동을 하는데 집 근처도 귀찮아서 안가게되었다가 아파트헬스장으로 등록하고나니 사람도없고 퇴근 후 한시간씩은 꼬박꼬박하게되네요. 하다보면 운동안배워도 다 조금씩은 하게되는거 같습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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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정말 헬스장 어마어마. 보면서 저게 유지가 가능한가, 할정도.
공짜로 운영하는 아파트 헬스장도 가보니까 먼지만 쌓였던데 누가 돈내고 헬스장을 가나
그와중에 몸매이쁜애들좀 데려다가 별 이상한 물리치료기기같은거 몇개깔고 필라테스로 한탕 해먹음~
트레드밀 한두푼이 아니던데... 카페만큼 무지성으로 개업하는거 같아요...
인스타 사진 찍으러 가는곳이었지.. 이제 런닝이라..
아파트 3명 13000원 그것도 관리비고지서볼때 안쓰는데 해지할까? 고민됨 어쩔때 아까워서 강제 러닝할때도 있지만 굳이 돈내고 핼스를?
왜 헬스장이 이렇게 난립하게 된걸까.
전 월 2만원 아파트헬스장갑니다. 피티고 나발이고 헬스장을 가야 운동을 하는데 집 근처도 귀찮아서 안가게되었다가 아파트헬스장으로 등록하고나니 사람도없고 퇴근 후 한시간씩은 꼬박꼬박하게되네요. 하다보면 운동안배워도 다 조금씩은 하게되는거 같습니다.
같은회사 직장동료 2명 1년넘게 받았는데 PT전 후 변함이 없음
와 1년 연간 회원권 결재 했는데
PT = 허세
요샌 커뮤시설로 헬스장들이 아파트에 딸려 있는 것도 큰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