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얼마전까지도 코스피 30~40 포인트 등락은 큰 날이었습니다.
지금은 300, 400포인트 움직이는게 대수입니까?
전세계 어느 나라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우리 대한민국은 경제 선진국이라고 아니 했습니까?
1. 전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등 사모펀드 대출이
대한민국에 침투하여 돈이 마구 풀렸습니다.
그전엔 엔캐리 자금이 마구 쏟아져 들어 왔죠.
2. 충성론이니 병장론이니 들어 보셨습니까?
현역 입대한 20대 초반 아이들에게 펀드가 1~3천만원 대출해 줍니다.
이자율이 무려 19% 정도인데도 애들이 마구 빌립니다.
3. 정부가 감시하고 견제하여할 곳은 법조계만이 아닙니다.
금융계는 더 개판이고 국민 혈세를 교묘하게 좀먹고 있습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력과 외교력은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경제는 잼병인거 같다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5. 부동산 정부 주도 정책은 찬성하지만 PBR과 PBS 조차
모르는 구윤철 기재부장관과 대통령실 경제수석실을
믿기는 천만 부당합니다.
6. 사모펀드, 자산운용사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 먼저 터질겁니다.
부디 대통령실과 기재부는 관련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1
주식이란게 원래 그런건데 투기는 아닙니다. 투기와 투자의 차이는 돈을 넣어서 소유함으로 타인에게 피해가 갈때 투기라고 합니다. 주식 거품으로 피해는 본인입니다. 타인이 아니라 투기라기 보다는 거품, 과열 이라고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