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만드는 법
1. 준비 재료
돼지고기 등심(또는 안심) 200g 내외
소금, 후추 약간
밀가루 1컵
달걀 2개
빵가루 2컵
식용유(튀김용)
선택: 레몬, 양배추 채, 돈까스 소스
2. 고기 손질
등심 선택: 지방이 적당히 섞인 등심이 가장 일반적이며, 안심은 부드럽지만 담백하다.
두께 조절: 1~1.5cm 정도로 썰어낸 뒤, 칼등이나 고기망치로 두드려 결을 풀어준다. 이렇게 하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튀길 때 고기가 오그라들지 않는다.
밑간: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한다.
3. 튀김옷 입히기
밀가루: 고기에 얇게 묻혀 수분을 잡아준다.
달걀물: 풀어놓은 달걀에 고기를 담가 밀가루가 잘 고정되도록 한다.
빵가루: 고기를 빵가루에 굴려 골고루 묻힌다. 이때 손으로 살짝 눌러 빵가루가 잘 붙도록 한다.
4. 튀기기
기름 온도: 170~180℃가 적당하다. 너무 낮으면 눅눅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는다.
튀김 과정: 고기를 기름에 넣고 3~4분 정도 튀긴다.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며, 겉은 황금빛이 돌고 속은 촉촉하게 익는 것이 이상적이다.
기름 빼기: 튀긴 돈까스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한다.
5. 곁들이기
양배추 채: 얇게 채 썬 양배추를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소스: 시판 돈까스 소스를 사용하거나, 케첩·우스터소스·간장·설탕을 섞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레몬: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6. 맛있게 즐기는 팁
고기를 두드릴 때 너무 세게 하면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힘을 조절한다.
빵가루는 생빵가루를 쓰면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
한 번에 많은 돈까스를 튀기면 기름 온도가 떨어지므로, 2~3개씩 나눠 튀기는 것이 좋다.
튀긴 후 바로 먹어야 가장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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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만드는 법 1. 준비 재료 돼지고기 등심(또는 안심) 200g 내외 소금, 후추 약간 밀가루 1컵 달걀 2개 빵가루 2컵 식용유(튀김용) 선택: 레몬, 양배추 채, 돈까스 소스 2. 고기 손질 등심 선택: 지방이 적당히 섞인 등심이 가장 일반적이며, 안심은 부드럽지만 담백하다. 두께 조절: 1~1.5cm 정도로 썰어낸 뒤, 칼등이나 고기망치로 두드려 결을 풀어준다. 이렇게 하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튀길 때 고기가 오그라들지 않는다. 밑간: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한다. 3. 튀김옷 입히기 밀가루: 고기에 얇게 묻혀 수분을 잡아준다. 달걀물: 풀어놓은 달걀에 고기를 담가 밀가루가 잘 고정되도록 한다. 빵가루: 고기를 빵가루에 굴려 골고루 묻힌다. 이때 손으로 살짝 눌러 빵가루가 잘 붙도록 한다. 4. 튀기기 기름 온도: 170~180℃가 적당하다. 너무 낮으면 눅눅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는다. 튀김 과정: 고기를 기름에 넣고 3~4분 정도 튀긴다.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며, 겉은 황금빛이 돌고 속은 촉촉하게 익는 것이 이상적이다. 기름 빼기: 튀긴 돈까스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한다. 5. 곁들이기 양배추 채: 얇게 채 썬 양배추를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소스: 시판 돈까스 소스를 사용하거나, 케첩·우스터소스·간장·설탕을 섞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레몬: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6. 맛있게 즐기는 팁 고기를 두드릴 때 너무 세게 하면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힘을 조절한다. 빵가루는 생빵가루를 쓰면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 한 번에 많은 돈까스를 튀기면 기름 온도가 떨어지므로, 2~3개씩 나눠 튀기는 것이 좋다. 튀긴 후 바로 먹어야 가장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외부강사였나봄
조정훈도 없죠 . 그런데 관련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