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분노의 시작)
안녕하세요, 보배 회원님들. bmw를 사랑하는 평범한 중년남성입니다.
최근 리셀플랫폼 크림에서 나이키 보메로 프리미엄 모델을 색상별로(코코넛 세일, 블랙) 두 켤레나 122만원에샀는데, 둘 다 도저히 리셀가 주고 샀다고는 믿기지 않는 물건이 왔습니다.











(본론 1: 동일 모델 2켤레 모두 하자, 그런데도 합격?)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코넛 세일(오렌지 인솔) 모델은 심한 이염과 오염이 있고, 블랙 모델 역시 외부 마찰 흔적이 선명합니다.
같은 모델을 두 켤레나 샀는데 둘 다 이 모양인 걸 보면, 크림의 검수 기준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크림은 "사용감 없는 컨디션이다", "제조공정상 문제라 합격이다"라는 매크로 답변만 반복하며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수수료는 따박따박 챙기면서 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전형적인 플랫폼 갑질입니다.
(본론 2: 참지 않고 소송 직행)
소비자원 기다릴 필요도 없어서 오늘 바로 청주지방법원에 전자소송 두 건 모두 묶어서 접수하고 왔습니다.
사건번호: 2026가소51400 (매매대금반환청구)
인지대, 송달료 다 냈고 끝까지 가서 인건비, 스트레스 비용까지 놈들한테 다 받아낼 생각입니다.
(결론: 도움 및 공론화 요청)
대형 플랫폼이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행태, 제가 끝까지 가서 본때를 보여주려 합니다.
*혹시 비슷한 피해 있으신 분 있으면 hyundaibak77@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같이 취합해서 대응 방안 마련해보겠습니다.
ps. 소송진행 상황은 주기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댓글 5
저 정도에 이리민감한거보면 작성자님 역시도 리셀목적 구매인가보네요
저 정도에 이리민감한거보면 작성자님 역시도 리셀목적 구매인가보네요
실착하려고 샀고 새제품을 구매했는데 사용흔적 있는 중고가 와서요
와 다들 돈많아.. 나만 가난함ㅡㅡ;;
왜 이리 조잡해 보이지? 정품이 이러면 나이키 품질이 너무 낮은 것 아닌가 싶네요
동네한바퀴돈듯한데요... 되팔거아니면 그냥 못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