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남성은 직장에서 모든 에너지를 다 쓰고 집에 오면 멍청이가 됨.
집에 있는 남편에게는 존중만 보여주면 삶이 참 편안함.
생일상 정성들여 차려주는 것 보다 사다 달라고 한 음료수 많이 사다 놓으면 그게 더 점수가 큼.
이게 여성들하고 뇌회로가 다르게 움직여서 그래.
남편이 평소 좋아하는 것을 보고 있다가 그걸 업그레이드를 몰래 해주면 그게 이벤트고 그걸 더 좋아함.
-7
호준사랑
맞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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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썰매
에휴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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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님
그렇게 그렇게 맞춰서 살아 가는게 부부지~ 연애 꼴랑 몇년하고 그 사람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 아닌가? 내 배 아파 낳은 자식 속도 모른다는 부모님 말씀처럼 신혼때 이렇게 저렇게 경험하고 맞춰서 살아가는거지 그래도 안되면 이혼하는거고 속상한 날이 어디 오늘 뿐이랴? 서운한 마음이 드는 날이 오늘 뿐이겠나 앞으로도 계속 매년 발생 될터인데~ 이제 나이 먹고 와이프한테 미안하다고 말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라면 물을 못 맞춰서 한강라면 주면 개수대에 그냥 버렸던거 미안하다고 그땐 정수기에 그런 기능이 없었을때라... 지금은 라면 물 맞추는걸로 안싸우니 이건 좋음~ 정수기야~ 고마워~
-1
울랑볼랑
애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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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Aly
남편ㅅㅋ가 소패급이네
그렇게 좋아하면 지가 진즉에 퇴근할 때
챙기든가 ~ 신생아여 ? 아이큐가 붕어급이여 ?
와이프 없음 암거두 할 줄 몰러 ??
와이프도 고되게 일 하고 와서 기껏
열심히 밥 차려줬는데 저게 할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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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고
그렇게 싸우면서 살아요...다들...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머 사는거 다 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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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마
결혼은 왜 했어. 평생 엄마밑에서 살지.
1
촉촉한두방
부부관계는 한쪽의 단편적인 얘기만 듣고 판단할 수 없음.
0
미니컨버터블s
이혼을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성격 안 맞는 문제, 그냥 두면 절대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먼저 두 사람의 MBTI든 뭐든 성향부터 정확히 파악하세요.
그리고 ChatGPT 같은 도구를 활용해서
“왜 부딪히는지”, “어디서 계속 꼬이는지”를 끝까지 파고드세요.
대충 넘기면 똑같은 문제 계속 반복됩니다.
그 다음은 더 중요합니다.
문제를 알았으면 반드시 행동을 바꿔야 합니다.
이해만 하고 그대로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상대방이 내 말을 못 알아듣는다?
그럼 포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세요.
필요하면 상담가나 제3자를 통해서라도 전달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사람은 쉽게 안 바뀝니다.
그래서 더 의도적으로, 반복적으로 노력해야 겨우 조금 바뀝니다.
저도 ISTJ 성향이라 감정적인 부분을 잘 이해 못해서
정말 많이 싸웠고, 지금에서야 억지로라도 맞추려고 노력하는 단계입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문제를 외면하면 끝이고, 끝까지 파고들고 바꾸려고 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0
미니컨버터블s
이혼숙려 캠프보니 저랑 비슷한 남자가 나오더라구요. 아내는 어찌보면 우울증 심각에 자살수준으로 검사 수치가 나오는데 그걸 보고서도 남자는 갸우뚱 합니다. 그정도로 ISTJ 성향은 감정공감을 잘 못합니다. 어찌됏던 수치가 그렇게 나오고 전문가가 말을 하니 그제서야 이해해볼려고 노력합니다. 모두들 그렇진 않겠지만 정말 많은 성격들이 있으니 분석하고 분석해서 잘 맞춰가시기 바랍니다.
댓글 23
요새 밥차려주는 여자 몇없다 잘해라
주지마셈 배때지 고프면 아무거나 잘처먹음
저런놈도 결혼을 했는데...
주지마셈 배때지 고프면 아무거나 잘처먹음
요새 밥차려주는 여자 몇없다 잘해라
주는대로 감사하게 먹어야지 안 그러면 안 해준다
유툽 보니까 저러고 싸우다가 갑자기 와이프가 씻고온다? 그러더라
구제불능은 방생하지말길
헤어져라 감정싸움 하지말고 너네둘은 감사할줄 모리네
저런놈도 결혼을 했는데...
업고댕겨도 모자랄판에..
그래 이혼이 낫겠네여 ㄷ
아니 남자들은 왜 결혼하면 지엄마한테 하던버릇을 마누라한테하는건지
오래 못 가긴 하겠다... 빠를수록 좋을듯
도른 자.
결혼한 남성은 직장에서 모든 에너지를 다 쓰고 집에 오면 멍청이가 됨. 집에 있는 남편에게는 존중만 보여주면 삶이 참 편안함. 생일상 정성들여 차려주는 것 보다 사다 달라고 한 음료수 많이 사다 놓으면 그게 더 점수가 큼. 이게 여성들하고 뇌회로가 다르게 움직여서 그래. 남편이 평소 좋아하는 것을 보고 있다가 그걸 업그레이드를 몰래 해주면 그게 이벤트고 그걸 더 좋아함.
맞벌인데요
에휴 힘들겠네
그렇게 그렇게 맞춰서 살아 가는게 부부지~ 연애 꼴랑 몇년하고 그 사람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 아닌가? 내 배 아파 낳은 자식 속도 모른다는 부모님 말씀처럼 신혼때 이렇게 저렇게 경험하고 맞춰서 살아가는거지 그래도 안되면 이혼하는거고 속상한 날이 어디 오늘 뿐이랴? 서운한 마음이 드는 날이 오늘 뿐이겠나 앞으로도 계속 매년 발생 될터인데~ 이제 나이 먹고 와이프한테 미안하다고 말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라면 물을 못 맞춰서 한강라면 주면 개수대에 그냥 버렸던거 미안하다고 그땐 정수기에 그런 기능이 없었을때라... 지금은 라면 물 맞추는걸로 안싸우니 이건 좋음~ 정수기야~ 고마워~
애새끼가
남편ㅅㅋ가 소패급이네 그렇게 좋아하면 지가 진즉에 퇴근할 때 챙기든가 ~ 신생아여 ? 아이큐가 붕어급이여 ? 와이프 없음 암거두 할 줄 몰러 ?? 와이프도 고되게 일 하고 와서 기껏 열심히 밥 차려줬는데 저게 할 짓이냐
그렇게 싸우면서 살아요...다들...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머 사는거 다 똑 같아요...
결혼은 왜 했어. 평생 엄마밑에서 살지.
부부관계는 한쪽의 단편적인 얘기만 듣고 판단할 수 없음.
이혼을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성격 안 맞는 문제, 그냥 두면 절대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먼저 두 사람의 MBTI든 뭐든 성향부터 정확히 파악하세요. 그리고 ChatGPT 같은 도구를 활용해서 “왜 부딪히는지”, “어디서 계속 꼬이는지”를 끝까지 파고드세요. 대충 넘기면 똑같은 문제 계속 반복됩니다. 그 다음은 더 중요합니다. 문제를 알았으면 반드시 행동을 바꿔야 합니다. 이해만 하고 그대로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상대방이 내 말을 못 알아듣는다? 그럼 포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세요. 필요하면 상담가나 제3자를 통해서라도 전달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사람은 쉽게 안 바뀝니다. 그래서 더 의도적으로, 반복적으로 노력해야 겨우 조금 바뀝니다. 저도 ISTJ 성향이라 감정적인 부분을 잘 이해 못해서 정말 많이 싸웠고, 지금에서야 억지로라도 맞추려고 노력하는 단계입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문제를 외면하면 끝이고, 끝까지 파고들고 바꾸려고 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건 경험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이혼숙려 캠프보니 저랑 비슷한 남자가 나오더라구요. 아내는 어찌보면 우울증 심각에 자살수준으로 검사 수치가 나오는데 그걸 보고서도 남자는 갸우뚱 합니다. 그정도로 ISTJ 성향은 감정공감을 잘 못합니다. 어찌됏던 수치가 그렇게 나오고 전문가가 말을 하니 그제서야 이해해볼려고 노력합니다. 모두들 그렇진 않겠지만 정말 많은 성격들이 있으니 분석하고 분석해서 잘 맞춰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