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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을 당했는데 참고 있어야 하는 당신에게 쓰는 편지

 

그 경찰관이 한 짓 대로 알려드릴게요. 진짜 똑같이 알려드립니다.

 

"저희 딸이 강간을 당했는대도 제가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니 딸은 강간 당할 여자라서 강간당한거다."

 

"그러면 제가 고소를 하겠습니다."

 

"니 여기서 내가 살해한다. 그냥 입 다 물고 조용히 사는게 좋을거다."

 

부산경찰관 딸래미가 강간당했죠? 그런데 강간 당한 딸이 또 정신을 못 차리고 몸을 팔데요? 강간이 아닌데 강간이라고 주장했는가보네요?

 

이거 다른 경찰서장 딸도 이렇게 똑같이 했다.

 

이 과정을 누가 했냐면 저기 경찰관이 한 짓이다.

 

조용히 사십시오.^^ 아마 그 경찰 아빠가 성질이 있어서 못 참을거다.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거다. 그 엄마들 버스타다가 오열하고 난리났다. 얘가 조현병 약을 5000천알을 먹으면서 한 이유다.

 

경찰관들 니 미성년자 400명 건들었으니 여기서 퉁쳐라. 아무런 보상없다.

 

이게 아마 경찰관 내부 분위기 상황인거 같은데요.

 

기획수사? 너네 조지호 청장 징역 15년 선고되면 이제 너네 꼴이 어떤지 알거다. 너네 청장은 잡혀가는데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해도 안 잡혀가는 이유다.

 

빨리 현실 자각해라. 망상에 빠져 있으니까 조현병 약을 5000천알을 먹게 해도 잡을려고 하지.

 

내가 지금부터 현직 대통령을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조현병약 5000천알을 복용하게 하면 평생 안한다. 왜 이제 겁나나? 너네가 현실자각을 못해서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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