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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UAE서 추정 피해액만 17억 달러(약 2조 500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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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트라이톤(MQ-4C) 정찰기 및 리퍼(MQ-9) 격납고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추정 피해액만 17억 달러(약 2조 5000억 원)가 넘습니다....



미국 군수업체들 신날듯..




https://v.daum.net/v/20260318093301992

이란 무차별 폭격..조기경보기-리퍼 격납고 '2조5천억' 와장창 [여의도 Pick!]

김나윤2026. 3. 18. 09:33
타임톡18
중동의 허브이자 지상 낙원으로 불리던 아랍에미리트(UAE)가 지금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90% 이상의 요격률을 자랑하던 철벽 방공망도 이란이 날린 수천 대의 드론과 미사일 파상공격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두바이의 상징인 팜 주메이라의 최고급 호텔들이 타격받고, 국제공항마저 멈춰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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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헤드-136 등의 자폭 드론이 해당 공군기지를 공격하는 데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UAE에 단 5대뿐인 수천억 원짜리 글로벌아이(GlobalEye) 조기경보기 격납고 3동이 완파되었고, 미군의 트라이톤(MQ-4C) 정찰기 및 리퍼(MQ-9) 격납고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추정 피해액만 17억 달러(약 2조 5000억 원)가 넘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핵심 항구인 푸자이라가 이틀 만에 재차 피격되어 원유 선적이 중단되었습니다. 또한, 아부다비 내륙 230km 지점의 '샤(Shah)' 유전까지 드론에 뚫려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 연료탱크 폭발로 항공편이 마비되었고, 미국 영사관 주거 건물에 미사일 파편이 떨어지는 등 민간 구역까지 무차별 타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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