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0~50대 남자들 자존감 떨어질 때 많죠?
회사에서도 애매하고, 집에서도 애매하고,
몸도 예전 같지 않고… 괜히 작아지는 시기인거 같아요.
그런데 40대 중후반~50대가
가진 장점이 뭔지 생각해보면,
저는 결국 누적된 시간이라고 봅니다.
최소 10년, 20년 이상 쌓아온 것들 있잖아요.
일하면서 만난 고객, 거래처, 동료들…
그 사람들과의 신뢰와 관계.
이건 젊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 세월 동안 그냥 버틴 게 아니라,
그만큼 제대로 살아왔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게 당장 돈이 되어서
바로 통장에 찍히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용기를 가질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그 관계와 신뢰를 그냥 ‘추억’으로만 두지 말고
밖으로 꺼내서 다른 목적에 활용해볼 생각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 과정 중입니다.
다만 확실한 건 하나 있습니다.
40~50대의 인생은 생각보다 많이 쌓여 있습니다.
문제는 그걸 스스로 잊고 살 때가 많다는 겁니다.
우리가 보내온 시간들속을 흘러 보내지 마시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길 바래요.
유튜브 영상 대본으로 사용 하려다가
뭔가 애매하지만 글로 남기면 좋을거 같아서 남겨요~


댓글 24
난 이런 사람들 볼때 참 궁금해 지능이 낮아서인지, 아니면 꿈과 희망이 없어서 그런건지
응 미래의 영포티 ㅋㅋ
뭐라카노 븅시니. 너거 집은 대구가?
윤어게인? 신천지? 닉네임 꼬라지 봐라 ㅋ
영포티,
응 미래의 영포티 ㅋㅋ
@포동포 그냥 생각이 없어요. 생각을 하고 싸질러야되는데 필터없이 그냥 나옵니다
난 이런 사람들 볼때 참 궁금해 지능이 낮아서인지, 아니면 꿈과 희망이 없어서 그런건지
이 할배 영식스티일지도ㅋㄷㅋㄷ
삭제된 댓글입니다.
윤어게인? 신천지? 닉네임 꼬라지 봐라 ㅋ
뭐라카노 븅시니. 너거 집은 대구가?
ㅋㅋㅋ거르긴 뭘 걸러 니가
관계를 이용한다고 다 나쁜것은 아니죠. 상생하고 공생하는 관계는 발전적입니다. 공감합니다.
저는 그딴거 신경안씁니다. 자존감을 왜 스스로 떨어뜨리나요.. ㅎ 신체 노화 변화는 받아들여야죵.. 노안 비문증. 당뇨 등등.. 개선하려고 운동 열심히 합니다.
그냥 5시 퇴근하면 바로 집에와서 유튭보면서 맥주 마시는게 취미 ㅋ
애들이 지금의 4050에 거부감을 느끼는건 두가지정도? 1.정치하는것들의 편가르기... 이건 지능으로 해결안됨. 2.지들이 볼때 편한자리는 그들이 다 차지하고 있다는생각... 근데 지들은 20년이상의 세월을 쓸 생각은 없으면서 현제의 그 자리만 탐냄. 말년병장은 그냥 되는걸로 생각함.. 문젠 그들의 부모세대가 그 자릴 못 놓는이유가 지들때문인건 모른다는거. 이 두개 외에 거부감은 4050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세대가 될거같아요 일 안하고 나랏돈 탈 궁리하는애들 느는중
인간관계가 남는다고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50대 되면 인간관계 끊기거나 내가 끊거나 합니다. 걍.. 40대 까지 던 많이 벌어놔야 남은인생 던걱정 없이 마눌과 놀러가고 먹고픈거 먹습니다.
50대 되면 고독에 익숙해지라고 했습니다. 쓸데없는 인간관계... 회사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친구들까지... 불필요한 관계는 다 끊어집니다. 가족이 최고이고 먼저 챙겨야하구요, 그 외에 여유가 있다면 꼭 필요한 관계만 유지하는 게 좋네요.
공감 안되네요. 조직 바뀌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리셋되네요. 나 챙겨야할 양반들 죽거나 은퇴했고 정밀 힘든 시기입니다
지금학생들이 2030되면 지금 2030이 4050되었을때 인간취급 안할거임...뭘 한게 있어야지 갈라치고 매국노짓만 했으니
50대 되니 평생 너는 내가 챙겨준다던 사람들도 하나하나 다 떨어져 나갑니다.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최고입니다. 잘 나갈땐 길가던 강아지도 달라붙지만 조금만 힘들어지는 기색만 보여도 안개처럼 사라집니다. 인연 그딴거 다 필요 없어요 가족이 최고입니다
영포티는 아니지만 포티 입니다. 영포티라 꼽주는 2030들 그냥 알아서 도태될꺼라 생각이 듭니다. 전 신경도 안씁니다. 그런 머저리들이 많아야 정상인들이 걔내들 밟고 쉽게 올라섭니다.
한둘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골치가 될거임
결국mz들이 하는말은 영틀띠 이럽니다
50대 들어 좋은점은 가짜 뉴스를 보면 한 번 더 알아보고 확인 되면 믿는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