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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표 얻고 100만표 잃는 정책

지지난 대선 때

이재명이 윤석열에게 졌을 때

선거 임박해서 이재명이 패미유튜버를 만난다고 했죠

그 때 직장동료에게 말했습니다

질 거 같다고

몇 만표 얻으려고 몇 십만표를 잃는다고

패미는 그냥 두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제가 청년으로 살던 시대도 아니고 이제

남녀가 평등한 사회에서 패미는 

의미 없습니다



문재인 성범죄자 직장통보.png

 

 

박영선 패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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