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에게 2천만원이 생긴다면?[3]
어머니가 2차병원에서 암을진단받았는데요....
서울쪽 빅5 예약을 할려니 엄마 컨디션이 넘 안좋아서
부산쪽에 대학병원에 예약전화를 하니
대뜸 진료의뢰서를 읽어달라고 해서 순간 멈칫....
진료의뢰서를 보니 한글이 거의없고 다 의학용어인데 읽어달라고 읽어주면 예약받으시는분은 듣고 알려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 의학용어다 진료볼때 의뢰서 가져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하니 안된다고 직접방문해서 확인하고 예약잡아준다고 하네요 이게맞는건가요???
아버지 서울대병원 예약할때가 이러지 안았는데...
그냥 환자를 받기싫어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요즘 대학병원이 다 이러나요??


댓글 13
어떤 이유인지 알아야 적절한 준비를 할수 있어서가 아닐까...생각됩니다. 쾌차하시길 빕니다..ㅠ
스캔이나 사진으로 이메일로 보내면 안되는지 물어 보시죠(어차피 2차쪽 소견서는 대학병원에선 그냥 참고만 하고 검사는 다시 받을 겁니다 그냥 가셔도 비슷한 상황일거 같긴 합니다) 위나 대장같은 소화장기쪽이라면 부산이면 양산 부산대학병원정도가 제일 나은 선택같습니다 제 부친께서도 칠순 넘으셔서 위암절제술 받으셨는데 수술후 경과가 좋으셔서 10년넘게 계시다가 노환(치매)영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발견이 어느정도 빠른 편이셔서 절제술로 항암치료 안받으신게 오히려 수술후 회복이 빠르셨고 요즘은 여러가지 항암기술과 약물과 내시경등 환자 컨디션에 맞는 여러 첨단의료기술이 발전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의사진료.치료 잘받으시길 바라고 모쪼록 쾌유를 기원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알아야 적절한 준비를 할수 있어서가 아닐까...생각됩니다. 쾌차하시길 빕니다..ㅠ
스캔이나 사진으로 이메일로 보내면 안되는지 물어 보시죠(어차피 2차쪽 소견서는 대학병원에선 그냥 참고만 하고 검사는 다시 받을 겁니다 그냥 가셔도 비슷한 상황일거 같긴 합니다) 위나 대장같은 소화장기쪽이라면 부산이면 양산 부산대학병원정도가 제일 나은 선택같습니다 제 부친께서도 칠순 넘으셔서 위암절제술 받으셨는데 수술후 경과가 좋으셔서 10년넘게 계시다가 노환(치매)영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발견이 어느정도 빠른 편이셔서 절제술로 항암치료 안받으신게 오히려 수술후 회복이 빠르셨고 요즘은 여러가지 항암기술과 약물과 내시경등 환자 컨디션에 맞는 여러 첨단의료기술이 발전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의사진료.치료 잘받으시길 바라고 모쪼록 쾌유를 기원합니다
휴대폰이나 사진찍어서 보내면 안되는지 물어보니 안됩다고하네요
사진으로 되지싶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사진으로 안되고 직접오라고하네요 ㅠㅠ
어머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의료용어에 보통 악필인데.. 어머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일단은 병원에서 요청하는 대로 움직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일산에 국립암센터 알아보세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여기서 치료 받으셨는데 대학병원보다 일처리가 빠릅니다 암은 속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꼭 국립암센터 알아보세요
과를 정해야하죠... 같은 암이라도 전문의가 달라질수 있잖아요.
전화로는 문의만 가능하고, 접수는 진료의로서들고 현장접수해야 합니다.
진단의뢰서 발급해달라해서 그걸로 접수하셔도 될건데요
부산것들 배가 쳐 불렀능갑써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