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끔 큰일 막아줄수있는사람이면 된거임
저사람은 자기가 관여치않고 조직이 잘돌아가게 만든사람인듯....
결정적인순간(회장등판)에 자기역할하고
나머지는 그 아래 직원들이 스스로 잘할수있게 만든사람 ㅎ
일을 좀 하는사람은 없으면 티가 확나고
일을 잘하는사람은 자기가 없어도 티안나게 잘 돌아가게 만드는사람
5
선불망래재불공발
70까지 경제 활동 하시는 그 하나 만으로 그 사람은 능력자 임
8
april
고수 신의경지 오른 사람이다
4
퀘이조이
고인물이야 ㅋㅋㅋ
그 회사 실제로 돌리는 사람임
4
아주까리기름
이등병이 연대장 평가하고 있네...
자기빼놓고는 윗상사들이 고스톱쳐서 그자리 올라간줄 아는듯.
개국공신= 사업초기부터 능력을 보여줬으니 자리잡은 지금까지도 자리 지키고 있는게지.
8
뿔휘
군대에서 주임원사들 왜 월급주나??? 했었지? ㅋㅋ
2
내란가담자전원사형
진짜 능력자는 평시엔 티 안남..
일 터졌은때 진가가 나타남.
5
김군입니다
신선같은 존재임
3
라무에르테
개국공신 박포가 문득
3
넘어진돼지
초초고수
1
박마담v
주임 원사 같은.. 하는거 없어 보이지만 없으면 개판됨.
1
포텐뿜
안보는거 같아도 다 보고 안하는거 같아도 다 하고있고 모르는것 같아도 모든걸 다아는 고수임
3
나를따라라
작은회사인가보네요
-4
한그루나무
아버지가방에들어가셨고?
0
안전보건사랑
글쓴 너보다 능력 훌륭한 사람이여 세상 더 살아봐
2
팩트댓글
인정좀 받는다고 저런분들께 까불다간
저분의 진짜 힘을 보게될것이야
1
대포맞은까치
일하라고 있는분이라생각하면 편할듯
1
아름드리곰나무
초고수!
1
젊은오빠
개국공신이시면 알아서 모셔야지...암!
1
선수지만
애들 데리고 일하다가 보면 자기들이 일다하고 우리는 논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어느 회사든 일잘하는 과장 부장들이 나가면 업무 마비되는 일이 태반이고 논다고 생각한 사람이 나가니깐 일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많이 하다보면 실력이 는다.같은 원리로 모든 일은 많이 하다보면 실력이 는다. 남들이 모르는 일을 한다거나.일을 했는데 실수를 했는데 이상하게 넘어가진다거나.같은일을 한거같은데 놀고있는데 다했다거나.
하수가 고수를 바라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저게 저렇게 쉬운일인가? 저게 저렇게 된다고?
고수는 어려운일도 쉽게 하고 하수는 쉬운일도 어렵게 하기때문이다.쉬워서 쉽겠냐? 하다보니 쉬워 진거지. 가끔 일머리 좋은 애들은 내가 5년 걸린 일을 1년에 하더라.그런데 10년 걸림일은 2년에 못하더라.능력치의 문제가 아니라.경험치의 문제거든.100가지 일을 100가지 같이 하는 사람이 있고.100가지일을 한가지 처럼 하는 사람이있어.
일은 달라도 방향성이 같다면 같은 일이고 방향성이 달라도 결이 같다면 같은일인거야.
그차이를 알고 하는거랑 모르고 하는건 매우 다른 문제니깐.
1
마쥬니어
개랑 비교하다니 ㅋㅋ
0
독고
70넘어 회사에있는게 ㅎㄷㄷ 하네요. 보통 임피전에 희퇴하고 거진 나가더라구요.
0
힘힘힘
딱 저글만가지고 알수있는게 적은데도
꿈보다 해석이 좋다고
하여간
댓글다는 낙으로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댓글 78
신입이라 잘모르나본데 결재라인 살아있는것만 봐도 신입이 생각하는 그런사람 아니야 ㅋㅋㅋ
어마어마한 능력자 그 사람이 하는일이 쉬워 보이면 그건 그 사람이 엄청난 고수 이기때문이다
제갈량의 맞수 방통도 못생긴 외모덕에 유비가 실력 못믿어 지방관리로 보냈을때 다른사람들이 보면 빈둥빈둥 놀다가 일 대충하는거 같았는데 그 고을 몇십년 묶은 문제들 죄다 해결했다고..삼국지연의에 써있긴 합니다.
저 자리에 70나이까지 있으신거 자체가 능력자이신데 어린노므 새퀴가 어디 어른한테 저급한 욕을 하시나 이글을 쓴사람도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인데 이글만 갖고 70어르신한테 애완견이라 욕을 하네
사장까지 대면할 수 있고 평판이 나쁘지 않다? 그것만으로도.... 회사에 존재악인 월급루팡과 빌런도 많습니다.
개업공신이니, 모든 업무 손바닥일테고 자리에 앉아 있어도 누가 뭐하는지 다 꿰고 있을겁니다. 그런 사람 하나 이사달아놓으면 일 안하고있어도 오너는 든든하지요. 외진 자리에 이사가 앉아있다면 딱 이거죠.
남들이볼때 좆나 놀면서 일하는것같은데 문제없이 잘돌아간다 그사람은 절대고수임.
아무도못하는걸 해결할사람일껄
바람막이 해주느는 임원이면 최고죠... 현실은 위로는 갖은 아부를 하면서 부하직원들을 쥐잡듯이 잡는게 대부분이지.
그냥 가끔 큰일 막아줄수있는사람이면 된거임 저사람은 자기가 관여치않고 조직이 잘돌아가게 만든사람인듯.... 결정적인순간(회장등판)에 자기역할하고 나머지는 그 아래 직원들이 스스로 잘할수있게 만든사람 ㅎ 일을 좀 하는사람은 없으면 티가 확나고 일을 잘하는사람은 자기가 없어도 티안나게 잘 돌아가게 만드는사람
70까지 경제 활동 하시는 그 하나 만으로 그 사람은 능력자 임
고수 신의경지 오른 사람이다
고인물이야 ㅋㅋㅋ 그 회사 실제로 돌리는 사람임
이등병이 연대장 평가하고 있네... 자기빼놓고는 윗상사들이 고스톱쳐서 그자리 올라간줄 아는듯. 개국공신= 사업초기부터 능력을 보여줬으니 자리잡은 지금까지도 자리 지키고 있는게지.
군대에서 주임원사들 왜 월급주나??? 했었지? ㅋㅋ
진짜 능력자는 평시엔 티 안남.. 일 터졌은때 진가가 나타남.
신선같은 존재임
개국공신 박포가 문득
초초고수
주임 원사 같은.. 하는거 없어 보이지만 없으면 개판됨.
안보는거 같아도 다 보고 안하는거 같아도 다 하고있고 모르는것 같아도 모든걸 다아는 고수임
작은회사인가보네요
아버지가방에들어가셨고?
글쓴 너보다 능력 훌륭한 사람이여 세상 더 살아봐
인정좀 받는다고 저런분들께 까불다간 저분의 진짜 힘을 보게될것이야
일하라고 있는분이라생각하면 편할듯
초고수!
개국공신이시면 알아서 모셔야지...암!
애들 데리고 일하다가 보면 자기들이 일다하고 우리는 논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어느 회사든 일잘하는 과장 부장들이 나가면 업무 마비되는 일이 태반이고 논다고 생각한 사람이 나가니깐 일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많이 하다보면 실력이 는다.같은 원리로 모든 일은 많이 하다보면 실력이 는다. 남들이 모르는 일을 한다거나.일을 했는데 실수를 했는데 이상하게 넘어가진다거나.같은일을 한거같은데 놀고있는데 다했다거나. 하수가 고수를 바라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저게 저렇게 쉬운일인가? 저게 저렇게 된다고? 고수는 어려운일도 쉽게 하고 하수는 쉬운일도 어렵게 하기때문이다.쉬워서 쉽겠냐? 하다보니 쉬워 진거지. 가끔 일머리 좋은 애들은 내가 5년 걸린 일을 1년에 하더라.그런데 10년 걸림일은 2년에 못하더라.능력치의 문제가 아니라.경험치의 문제거든.100가지 일을 100가지 같이 하는 사람이 있고.100가지일을 한가지 처럼 하는 사람이있어. 일은 달라도 방향성이 같다면 같은 일이고 방향성이 달라도 결이 같다면 같은일인거야. 그차이를 알고 하는거랑 모르고 하는건 매우 다른 문제니깐.
개랑 비교하다니 ㅋㅋ
70넘어 회사에있는게 ㅎㄷㄷ 하네요. 보통 임피전에 희퇴하고 거진 나가더라구요.
딱 저글만가지고 알수있는게 적은데도 꿈보다 해석이 좋다고 하여간 댓글다는 낙으로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