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평화로웠다는 서울지하철[2]

축구 - 다치면 상대 부모가 고소 / 우리애는 소외된다고 민원
소풍 - 다치면 무조건 교사책임이 되고 교사가 고소당해서 실제로 유죄 여러번 나옴
생일파티 - 초대 못 받은 자기 아이 왕따 민원
운동회 - 누군가 지면 자존감 떨어진다고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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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다닐때 축구 한적도 없고 축구할 분위기 아니였음.
축구 대신 찜뽕 햇음


댓글 15
평균하향화 내가 못올라가면 끄어내려서 높이를 맞춘다 미래가 걱정입니다
너같은 ㅈㅅ이 만든 세상이지.
나이스~ 미친 맘충년들이 만든 결과니까 닥치고 받아드리길 ㅋㅋㅋㅋ
좌파 교육감들이 만든 세상이죠
너같은 ㅈㅅ이 만든 세상이지.
닉은 최강최강 머리통은 최악최악
평균하향화 내가 못올라가면 끄어내려서 높이를 맞춘다 미래가 걱정입니다
법관의 양심이 만들어낸 세상 ㅉㅉㅉ
교육부의 안일한 태도가 우리나라 교육을 개박살내고 있네요. 이정도로 안좋은 시그널들이 식별되고 있는데 교권울 바로 세우고 공교육을 정상화 시키기 위한 어떤 노력도 보이지 않네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젠 모범이란 말도 쓰면 안되것다. 모범상 같은 것도 없어진거 아닌가.
오징어가이상을 했더랬죠.. "가이상" 어릴적엔 아무 생각없이 썻던 말인데 우리말로 대전이란 해석이 있네요.
나이스~ 미친 맘충년들이 만든 결과니까 닥치고 받아드리길 ㅋㅋㅋㅋ
저도 딱 이생각 ㅋㅋㅋㅋ
뭘 어캐하든 추억은 나름대로들 생기는 거임 저런 거 걱정해줄 시간에 다른걱정하는 게 나을 듯
나도 학교에서 축구하다 팔 부러졌는데, 보상은 당연히 나왔었고 고소는 생각도 안했고, 입원해있는데 친구들와서 히히덕 거리고 입원해서 좋겠다는등 ㄱ소리하고 그져 웃기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요즘 너무 극성이야...
치맛바람이 불러온 교육참사 ㅆ발 좀 상식으로 살자
심각하네여
소풍이나 수학여행 안가면,,,학창시절 남는 추억이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