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박따박 따지고 들어가니까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고 심지어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집안일 하나도
안하다가 남편오면 온갖짜증내면서
다 떠넘기니까 여자라고 팰수도 없고
미치는거지.
일단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일본 여자들은 직장을 안다니면
본인이 놀고 있어서 엄청 미안해해.
그래서 남편 오면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게 하는게
그냥 몸에 배어있어서 따로 따지면서
말을 하고 싸울일이 없는거 자체가
너무 편하고 좋지.
10
욜라보타이BEST
남편을 대우해주니까
6
freeper3
따박따박 따지고 들어가니까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고 심지어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집안일 하나도
안하다가 남편오면 온갖짜증내면서
다 떠넘기니까 여자라고 팰수도 없고
미치는거지.
일단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일본 여자들은 직장을 안다니면
본인이 놀고 있어서 엄청 미안해해.
그래서 남편 오면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게 하는게
그냥 몸에 배어있어서 따로 따지면서
말을 하고 싸울일이 없는거 자체가
너무 편하고 좋지.
댓글 8
따박따박 따지고 들어가니까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고 심지어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집안일 하나도 안하다가 남편오면 온갖짜증내면서 다 떠넘기니까 여자라고 팰수도 없고 미치는거지. 일단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일본 여자들은 직장을 안다니면 본인이 놀고 있어서 엄청 미안해해. 그래서 남편 오면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게 하는게 그냥 몸에 배어있어서 따로 따지면서 말을 하고 싸울일이 없는거 자체가 너무 편하고 좋지.
남편을 대우해주니까
따박따박 따지고 들어가니까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고 심지어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집안일 하나도 안하다가 남편오면 온갖짜증내면서 다 떠넘기니까 여자라고 팰수도 없고 미치는거지. 일단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일본 여자들은 직장을 안다니면 본인이 놀고 있어서 엄청 미안해해. 그래서 남편 오면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게 하는게 그냥 몸에 배어있어서 따로 따지면서 말을 하고 싸울일이 없는거 자체가 너무 편하고 좋지.
이게 정답. 한두번이 아니라 평생 그러면 사람 미침.
말로 패서 이기는수밖에 없죠 아니면 경제권…
남편을 대우해주니까
기모찌~ 환청이 들려서
그걸모르는건 지능의 문제이기도 함
한국 여자들이 백인 남성에게 호감을 가지는 이유와 비슷하지
일본여자가 뭘로 봐도 나은데? 가슴부터 체급이 달라 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