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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살인에 엄벌을 외쳐도 공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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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무면허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군인아들 마중나간 모친 사망

당시 제한속도 시속 50㎞ 구간에서 시속 135.7㎞로 역주행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고 보험사기로 재판 중이었음.

합의도 안된 상황

참고로 사망자 2명 발생

그런데 보험사기와 관련, 징역 2개월 판결받자 두 사건을 동시에 판결했을 경우를 가정해

형량의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는 형법 규정 언급하면서 6년으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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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쓰고 언론에 호소해도 결국 판결은 사회의 요구를 못따라가고...

음주 상태

무면허

역주행

제한속도의 3배에 가까운 과속

이걸 과실이라고 한다면 법이 틀렸고, 양형기준이 잘못됐고, 판새 ㅆㅅㄲ가 사람이 아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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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플리트비체

판사 가족들이 당하기 전에는 형량이 변하지 않을거 같네요. 피해자만 억울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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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룡장군

문제가 있음. 법 형량 전반적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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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10

책으로만 사회를 배운것들이 판사 검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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