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예요 이거 저 누나라고 말하는 년이 엄마일겁니다
사람들한테 욕먹을거니깐 지가 누나인척 주작하는것 같아요
6
짱깨극혐
애 망치는 모녀
26
한방쌔리
아니예요 이거 저 누나라고 말하는 년이 엄마일겁니다
사람들한테 욕먹을거니깐 지가 누나인척 주작하는것 같아요
6
야근현자
14살이면... 다 컷지..
18
낚시하고싶은남자
이게 그거구나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 줄 모른다.
13
난그냥국짐이싫타
병원가서 치료해서 학교 보내라~ 선생님이 의사냐? 간호사냐? ㅋㅋ
4
FerrariTGV
어질어질 하다 ㅋㅋㅋ
4
깨어있는시민1
내 친구는 초2 때 할머니가 똥닦아주러 왔었는데...희중이 잘 사냐?
4
하늘보다푸른
이슬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 결국엔 바다를 이룬다
3
니꺼두배
염병...
3
더벅머리김개떡
서른 되어가는 나도 잘 안넣어진다 = 글쓴이 자신도 성인이 훨씬 지나서까지 엄마의 적극적인 케어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됨.
중1짜리 동생은 아직도 신발끈 하나 스스로 못매고 젓가락질 또한 제대로 못할 것으로 여겨짐.
3
빨간맛사탕
진짜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름 ;;
4
사로포복
얘새끼 진짜 저러고도 딸은 잘치겠지?
3
남선공무
지랄한다
3
오렌지색이호박색
그런 상황이면 집에서 쉬게 해야지....
왜 학교를 보내는 건지.....
2
힘힘힘
주작이라고보는게
선생도 제도 저 엄마도
양호실 양호선생님이있는데
저런걸 요구하고 싸우지????
그럼으로 주작이라고본다.
-3
토니스파크탄다
난 유치원 시절 집에 가고 싶으면
버스 세 정거장 걸어서 집에 갔다.
그 뒤로 간 곳이 버스 두 정거장 국민학교였고
무슨 중학생이 안약을 못 넣는다니
혹시 집에 신발 벗겨주는 사람 따로
옷 받아 주는 사람 따로
씻겨주는 사람 따로
밥 차려 주는 사람 따로
밥 먹여주는 사람 따로
자장가 불러주는 사람 따로
이 정도라면 인정
3
배고파요ㅎ
저거 절대해주면 안됩니다.
나중에 눈이 더 심해지면 트집잡음
3
순한양
나도 살주사 3초면 끝나는데 한방 놔줄까?
0
누누찬찬
ㅋㅋ 우리아들이 중1인데 애기는무슨 ㅋㅋ
2
고기짬뽕
와.... 안약을 못 넣는데... 글쓴이도 못 넣는데.... 와.... 문제네..... 곧 서른인데도 못 넣는데... 혼자서 못 한데..... 세상이 진짜 말세다....
2
콜라는코크
어릴 때부터 해주던 버릇이 있어그런지 중학생이 됐음에도 스스로 뭔가를 하려고 하질 않더라고요. 고쳐놔야겠다 맘 먹은 뒤로 안해줍니다. 머리묶기 이런 것도 아직까지는 해주는데 하지말라고 곧 얘기할거예요. 어차피 맘에도 안들어합니다. 그러면 지가 하던지요. 온 갖 짜증을 내면서 본인 할 일은 또 안해요. 하루종일 놀다가 밤 10시부터 숙제한답시고 하니...다음 날 안피곤하겠습니까. 그 피곤하다고 짜증내는 순간 뒤지게 맞을걸 알아서 말은 안하는데 일부러 툭툭 건드는 그런게 있어요.걍 개무시 합니다. 진짜 해줬더니 아직도 자기가 애인 줄 알고 착각을 많이 하길래 요즘 아침마다 경종을 울려주는 중 이네요.
2
부활96
가족이 전부 초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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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Aly
딸도 엄마나 누나가 쳐줄거냐 ?
언제까지 스스로 서는 법을 막을 건데 !
오히려 성인 되면 동생 앞길 망치는 거 !
여자들이야 사회성 떨어지면 무시 정도지만,
남자들의 세계는 달라
댓글 28
애 망치는 모녀
14살이면... 다 컷지..
이게 그거구나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 줄 모른다.
아니예요 이거 저 누나라고 말하는 년이 엄마일겁니다 사람들한테 욕먹을거니깐 지가 누나인척 주작하는것 같아요
애 망치는 모녀
아니예요 이거 저 누나라고 말하는 년이 엄마일겁니다 사람들한테 욕먹을거니깐 지가 누나인척 주작하는것 같아요
14살이면... 다 컷지..
이게 그거구나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 줄 모른다.
병원가서 치료해서 학교 보내라~ 선생님이 의사냐? 간호사냐? ㅋㅋ
어질어질 하다 ㅋㅋㅋ
내 친구는 초2 때 할머니가 똥닦아주러 왔었는데...희중이 잘 사냐?
이슬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 결국엔 바다를 이룬다
염병...
서른 되어가는 나도 잘 안넣어진다 = 글쓴이 자신도 성인이 훨씬 지나서까지 엄마의 적극적인 케어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됨. 중1짜리 동생은 아직도 신발끈 하나 스스로 못매고 젓가락질 또한 제대로 못할 것으로 여겨짐.
진짜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름 ;;
얘새끼 진짜 저러고도 딸은 잘치겠지?
지랄한다
그런 상황이면 집에서 쉬게 해야지.... 왜 학교를 보내는 건지.....
주작이라고보는게 선생도 제도 저 엄마도 양호실 양호선생님이있는데 저런걸 요구하고 싸우지???? 그럼으로 주작이라고본다.
난 유치원 시절 집에 가고 싶으면 버스 세 정거장 걸어서 집에 갔다. 그 뒤로 간 곳이 버스 두 정거장 국민학교였고 무슨 중학생이 안약을 못 넣는다니 혹시 집에 신발 벗겨주는 사람 따로 옷 받아 주는 사람 따로 씻겨주는 사람 따로 밥 차려 주는 사람 따로 밥 먹여주는 사람 따로 자장가 불러주는 사람 따로 이 정도라면 인정
저거 절대해주면 안됩니다. 나중에 눈이 더 심해지면 트집잡음
나도 살주사 3초면 끝나는데 한방 놔줄까?
ㅋㅋ 우리아들이 중1인데 애기는무슨 ㅋㅋ
와.... 안약을 못 넣는데... 글쓴이도 못 넣는데.... 와.... 문제네..... 곧 서른인데도 못 넣는데... 혼자서 못 한데..... 세상이 진짜 말세다....
어릴 때부터 해주던 버릇이 있어그런지 중학생이 됐음에도 스스로 뭔가를 하려고 하질 않더라고요. 고쳐놔야겠다 맘 먹은 뒤로 안해줍니다. 머리묶기 이런 것도 아직까지는 해주는데 하지말라고 곧 얘기할거예요. 어차피 맘에도 안들어합니다. 그러면 지가 하던지요. 온 갖 짜증을 내면서 본인 할 일은 또 안해요. 하루종일 놀다가 밤 10시부터 숙제한답시고 하니...다음 날 안피곤하겠습니까. 그 피곤하다고 짜증내는 순간 뒤지게 맞을걸 알아서 말은 안하는데 일부러 툭툭 건드는 그런게 있어요.걍 개무시 합니다. 진짜 해줬더니 아직도 자기가 애인 줄 알고 착각을 많이 하길래 요즘 아침마다 경종을 울려주는 중 이네요.
가족이 전부 초딩인가?
딸도 엄마나 누나가 쳐줄거냐 ? 언제까지 스스로 서는 법을 막을 건데 ! 오히려 성인 되면 동생 앞길 망치는 거 ! 여자들이야 사회성 떨어지면 무시 정도지만, 남자들의 세계는 달라
부탁할걸 부탁하지....
중1부터 딸딸이 친다. 애는 무슨 애여...
진상은 지가 진상인지 모름 울 애들도 고1중2인데 안약넣을일 있으면 알아서 넣는다..그걸 못넣느다는게 니들이 오냐오냐하니까 못넣는거야
우리때는 뒤지게 맞았는데 세상 좋아졌네 부럽다 학교가서 맞을 걱정없이 공부한다는게 조상님들만 불쌍하지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먹지도 놀지도 못하고 좋은 세상 구경도 못했으니
중1이면 이미 딸딸이 100번은 했다. 애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