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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망해 급식비 못냈다고 빠따 때린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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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하의마트러가요BEST

채찍과 당근이 확실했군

32
니가행복했음좋겠어BEST

그런 스승을 만나는것도 큰 복인데.....지는 복이 지지리두 읍었나봐유~

29
건축설계의장인어른BEST

참 눈물나는 선생님이시네요 ... 므찌다 ㅜ.ㅜ

23
욜라보타이BEST

그때는 선생이 때리면 당연히 때리는구나 하고 맞았던 시절이라... 떠오르는 몇 넘의 선생을 기록하자면.. 중학교때 체육선생 - 백골, 무기 - 하키채, 3사단 장교 출신 고등학교때 영어선생 - 미친개, 무기 - 맨주먹, 생긴게 불독같이 생겼었음. 고등학교때 수학선생 - 일본순사, 무기 - 당구대, 악랄하게 때리기로 유명 * 손가락 모아서 당구대로 빡하고 때리면...손톱이 쪼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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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가진바보

흔히 말하는 츤데레가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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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마트러가요

채찍과 당근이 확실했군

32
욜라보타이

그때는 선생이 때리면 당연히 때리는구나 하고 맞았던 시절이라... 떠오르는 몇 넘의 선생을 기록하자면.. 중학교때 체육선생 - 백골, 무기 - 하키채, 3사단 장교 출신 고등학교때 영어선생 - 미친개, 무기 - 맨주먹, 생긴게 불독같이 생겼었음. 고등학교때 수학선생 - 일본순사, 무기 - 당구대, 악랄하게 때리기로 유명 * 손가락 모아서 당구대로 빡하고 때리면...손톱이 쪼개지는...

5
수련

등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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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의장인어른

참 눈물나는 선생님이시네요 ... 므찌다 ㅜ.ㅜ

23
누구입니까

중학교때 육성회비 고등학교때는 학도호국단비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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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원

때리기전 꼭 시계 푸는 선생들 있었죠 회초리 놔두고 꼭 대걸레 봉 빼드는 선생도 있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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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행복했음좋겠어

그런 스승을 만나는것도 큰 복인데.....지는 복이 지지리두 읍었나봐유~

29
이그나시오

따흑~!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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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고등학교때 마지막 교련수업쯤이었나...(교련폐지)...장교 출신이라 그런지 상당히 위엄있는 선생님이었는데 채벌은 하지 않았음...평소 써클활동 좀 한다고 까불던 교우새끼가 있었는데 그 마지막 수업에 작살나게 맞음...싸다구에 발로 밟아 버리고 그래도 화가 안 풀리시는지 일어나면 또 싸다구 시전하심...얼굴은 피범벅에...우리는 속이 후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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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멘트

퇴직후 대우못받는직업:선생.경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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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와이고 ㄷ ㄷ빳다

0
니가가라노래방

초2때 남녀불문 바지벗고 팬티까지 벗고 몽둥이로 맞은 학생입니다.. 아주 개같은 선생? 그냥 개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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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뽀개드림0

선생이 아니라 완전 범죄자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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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형ENFP

때리는 문화는 일제잔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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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OOYA

회초리는 전통적으로 예절 교육, 효 교육, 학업 지도에서 잘못을 뉘우치고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 사용하던 매입니다. 과거 서당이나 가정에서 부끄러움을 깨우치고 스스로를 다잡는 교육적 목적으로 종아리를 때리며, 맞기 전에는 반성하고 인정하는 의미를 담아 훈장님이나 부모님께 올리기도 했습니다.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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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미더머니

다 평등하게 맞았는가 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님... 힘좀 있거나 돈좀 있는집 자식들은 뭔짓을 해도 잘 안맞음... 입학 하면 가정환경 조사 핑계로 호구조사 먼저 하던 시절이였음 학생 가르치는데 부모님 최종학력과 직업을 왜 알아야하며 전세인지 자가인지 차는 있는지 조사해서 돈으로 줄세우던 야만의 시대... 나중에 안 사실인데 국민학교 입학시켰더니 등짝에 만날 멍들어오길래 싱글맘이던 우리 엄마가 학교 쫒아가서 몇십만원 봉투 주고나니 그뒤론 안그랬다던..... 50넘게 쳐먹은 남선생이였는데 그 시팔새끼는 잘살다 뒤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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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k

내가 다니던 중학교. 철저히 성적에 따라 팸. 안 패는 선생도 있었는데 얼마 안되고.학생주임이 각 반 돌면서 니들 성적이 어쩌구저쩌구,작년 선배들 성적이 어떠했다고 목에 핏대 올리며 말함. 학생을 성적으로만 보던 학교.

-1
도나스

숭살중고.... 아직도 그선생 있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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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BOB

초등학교 6학년때 1교시 부터 6교시까지 쉬는시간은 쉬게 해주되, 모든 시간 단체기합 받은 적 있음. (비일비재 했음-그랬어도 학부모 항의 없었으니 그것도 신기하네..) 앉았다 일어나기, 주먹쥐고 업드려 뻐쳐, 책상위에 올라가 무릅꿇고 앞으로 나란히, 투명의자, 엎드려 뼈처 머리 박기는 그래도 짧게 시켰던 듯.. 정말 미친뇬이였는데, 그 성질머리로 그시절 선생이였으니 잘먹고 잘 살다 갔겠지. (30년 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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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로살인해봤나

보통 남들은 군대서 첨겪는 빵빠레를 중1때부터 겪었음. 운동장하나끼고 여중이랑 남중중에 남중에 다녔는데 빵빠레하는날이면 여중 창문가에 빈틈이 없었음...빵빠레 하는거 보느라...오래되서 기억은 잘안하는데 1달간 체육시간만되면 다른거안하고 빤스만입고 계속 운동장 도는거임..체육시간끝날때까지...사랑의매? 하루라도 안맞으면 그날 불안함 ㅋㅋㅋ 근데도 난 지금보단 그때가 더 학교같음 기합받고 맞을때도 많았지만 그외에 시간들이 학교다웠고 낭만있었다고 생각됨. 심지어 그때 담임선생님 아직도 스승의날마다 뵙고있음. 한 6~7명 동창들이랑. 아마 지금은 졸업하고 선생님 찾아가는분들 거의 없을거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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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국민학교 1학년...그 당시 선생들이 부모와의 면담이라는 명목하에 촌지를 쳐받던 시절이였음. 우리 엄마? 당연히 입학식 하루만 왔고 그 뒤로 학교 안감. 이상하게 맨날 나와 몇몇 아이들만 남아서 청소하고 책보며 받아쓰기 하고 하교했음. 그러다 언젠가 간식으로 초코파이가 나와서 먹고 있는데 갑자기 날 일으켜 세움. 당시 7살에 학교를 들어갔고 내 몸이 왜소하고 키도 작아서 맨 앞에 앉아 있었는데 일어나라고 했음. 그러면서 자 여러분 보세요 이렇게 더럽게 먹으면 안되는거예요 라고 했음.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똑똑히 기억남. 너무 창피했기에 울면서 집에 갔음. 막내 누님이 3살 터울이라 같이 하교를 하면서 우는 나한테 왜 우냐고 물어봤고 그걸 엄마에게 말함. 우리 엄마? 당시 쌀 한가마니 = 40KG 짜리 두 가마니를 들던 분임. 그 얘기 듣자마자 교무실 찾아가서 책상 뒤집어 엎으시며 선생X 나오라고 함. 알고봤더니 수업 끝나고 남아서 받아쓰기 했던 나 포함 다른 애들 모두 촌지를 안줬던거임. 그리고 얼마 뒤 내가 있던 반이 통으로 사라짐...그 후 다른 반으로 가서 남자놈과 짝이 됐는데 그 놈과는 지금도 간간히 만나서 소주 마시며 지내는 ㅂㄹ친구로 지냄. 그 선생은 출산휴가를 핑계로 그만 뒀나...그건 기억이 안남.

3
아크뷰

그렇게 맞고 자란 아이들이 지금의 학부모가 돼었으니 내 자식은 저런 비합리적인 구타를 당하게 할순 없지.. 그러니 지금의 교권이 개판된거고 그걸 뭐라할수가 있나...다 자업자득인데 지금의 선생들이 피해를 보니 그게 문제인거지.. 그때 선생새끼들 다들 교감,교장,교육감 달고 지랄하고 승승장구하면서 지냈겠지.. 그래도 지금의 학생 수준보면 어느정도 구타까지는 아니어도 체벌은 합당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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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명박꾼애

중 3 때 쳐 맞다가 귀가 나갔는데 아직도 귀에 중이염이 안나음 ㅡ,.ㅡ ㅆ ㅣ2 발 ㅅ 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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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oc

맞은 만큼 성과가 나온다던 '빨끈이'는 아직 살아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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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만없대

제목에 낚였다 그래도 좋은 내용이라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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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날 때리던 샘중엔 저런 스토리가 하나 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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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애

근데...급식 할때 쯤엔 선생들 애들 못때리지 않았나? 예전 도시락 세대들이나 빳다 맞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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