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론으로 파노라마 사진 찍어 봤습니다[7]
직장에 있느라 주말에 집에 가지 못해 점심을 라면으로 때우고 돈이 더 들어도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와 특식을 차려봅니다.
부채살은 한 덩이 7천원짜리 썼습니다.
삼치는 두마리 썼는데 한 마리 3천원 꼴입니다.
직장에 있느라 주말에 집에 가지 못해 점심을 라면으로 때우고 돈이 더 들어도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와 특식을 차려봅니다.
부채살은 한 덩이 7천원짜리 썼습니다.
삼치는 두마리 썼는데 한 마리 3천원 꼴입니다.
댓글 5
우왕꼬기옆에꼬기하앍><
우왕 스페샬 특식!!! 대박쓰
우와........한자리 끼고 싶.....
도미솥밥 생각나네유...
부채는 어디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