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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서며 해먹는 저녁 삼치솥밥 부채살스테이크

직장에 있느라 주말에 집에 가지 못해 점심을 라면으로 때우고 돈이 더 들어도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와 특식을 차려봅니다.

부채살은 한 덩이 7천원짜리 썼습니다.

삼치는 두마리 썼는데 한 마리 3천원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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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자기a

우왕꼬기옆에꼬기하앍><

-1
유수지

우왕 스페샬 특식!!! 대박쓰

-1
허허그놈참2

우와........한자리 끼고 싶.....

-2
구녕의힘

도미솥밥 생각나네유...

-1
너의사랑에취하다

부채는 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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