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및 교장 선생들도 문제가 있음. 저런 민원 들어옿면 자기들 선에서 잘라야 하는데 그냥 토론의 장으로 들고오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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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의장인어른BEST
점 점 학교에 갈 이유가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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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의장인어른
점 점 학교에 갈 이유가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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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neinom
대신 이상한 요구는 늘어나는 것 같더만요.
돈까스 소스 찍먹으로 해달라든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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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롱
어짜피 경쟁인데..
경쟁상황을 피하면 뭐가해결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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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뽀롱스
교육청 및 교장 선생들도 문제가 있음. 저런 민원 들어옿면 자기들 선에서 잘라야 하는데 그냥 토론의 장으로 들고오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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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arin
저런 쓰레기 같은 소리들은 언제든 어디서든 있을 수 있음, 세상엔 또라이가 많으니. 책임자들이 책임을 져야 할 곳에서 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저런 또라이들 고함소리가 의견이랍시고, 민원이랍시고 힘을 얻음.
젊은 선생 자살하고 애들 버릇없어진 것도
다 교육청, 교장, 교감들이 해야할 일을 안해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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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만없대
정년퇴임할 때까지 그저 네네~하면서 비위맞추면
연금나옴.
꼰대 노인네들은 본인에게 집중되는 걸 싫어함.
젊은 선생들은 "교육자"라기보다 직장인이라고 생각함.
골치아픈 일 하기 싫음
그냥 앵앵대는 아좀마/아조씨들 한테 굳이 부정적인 모습 보여서
"회사"일이 많아지고 피곤해지는게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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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불여섯
세상을 인터넷으로만 보면 이런데요. 실제는 하나도 안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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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까진남자
적당한 경쟁도 해봐야 자립심도 기르고 세상이 만만하지 않다는걸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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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0413
수학여행, 현장 체험학습 폐지.
(안전사고에 대한 형사 책임 부담과 민원, 소송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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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듬속부엉이
저런거에 익숙해져..
성인이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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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뿌리
세상은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 학생들끼리의 사이도 약육강식 야생의 세계.
오로지 선생님과 학교에게만 아이들을 왜 온실로 대하지 않느냐고 학부모의 갑질이 통하는 끔찍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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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미상
요즘도 하나?...
학부모가 애 다칠까봐.
광분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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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돌림돌림판
뉴스 나올 때마다 충격 적인게. 대학생인데. 부모가 교수와 대학교에 전화해서 따지는 것에..... 회사에 취직해도 저러겠구나 함.
댓글 29
교육청 및 교장 선생들도 문제가 있음. 저런 민원 들어옿면 자기들 선에서 잘라야 하는데 그냥 토론의 장으로 들고오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것임.
점 점 학교에 갈 이유가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점 점 학교에 갈 이유가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대신 이상한 요구는 늘어나는 것 같더만요. 돈까스 소스 찍먹으로 해달라든지 하는,,,
어짜피 경쟁인데.. 경쟁상황을 피하면 뭐가해결되냐;;;
교육청 및 교장 선생들도 문제가 있음. 저런 민원 들어옿면 자기들 선에서 잘라야 하는데 그냥 토론의 장으로 들고오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것임.
저런 쓰레기 같은 소리들은 언제든 어디서든 있을 수 있음, 세상엔 또라이가 많으니. 책임자들이 책임을 져야 할 곳에서 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저런 또라이들 고함소리가 의견이랍시고, 민원이랍시고 힘을 얻음. 젊은 선생 자살하고 애들 버릇없어진 것도 다 교육청, 교장, 교감들이 해야할 일을 안해서임.
정년퇴임할 때까지 그저 네네~하면서 비위맞추면 연금나옴. 꼰대 노인네들은 본인에게 집중되는 걸 싫어함. 젊은 선생들은 "교육자"라기보다 직장인이라고 생각함. 골치아픈 일 하기 싫음 그냥 앵앵대는 아좀마/아조씨들 한테 굳이 부정적인 모습 보여서 "회사"일이 많아지고 피곤해지는게 싫음.
세상을 인터넷으로만 보면 이런데요. 실제는 하나도 안그럽니다.
적당한 경쟁도 해봐야 자립심도 기르고 세상이 만만하지 않다는걸 알지;;
수학여행, 현장 체험학습 폐지. (안전사고에 대한 형사 책임 부담과 민원, 소송 우려)
저런거에 익숙해져.. 성인이되면...
세상은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 학생들끼리의 사이도 약육강식 야생의 세계. 오로지 선생님과 학교에게만 아이들을 왜 온실로 대하지 않느냐고 학부모의 갑질이 통하는 끔찍한 현실
요즘도 하나?... 학부모가 애 다칠까봐. 광분 한다던데...
뉴스 나올 때마다 충격 적인게. 대학생인데. 부모가 교수와 대학교에 전화해서 따지는 것에..... 회사에 취직해도 저러겠구나 함.
홈스쿨이 늘어나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구나
요즘 소풍도 안가는거 아시려나... 뭐 잘못되면 다 선생님 책임이래요ㅠㅠ
뭐가 그리 불안하고 자신없길래
진짜 70년대후반 ~90년생 까지 맘충년들 진짜 개진상들이야
애들 운동회 시끄럽다고 신고하는 인간들 진짜 뭐하는 인간들인지 참..
시골학교는 다 돼는데..
점점 빡빡해지네요
애들 수학여행도 안간답니다. 소풍도 안가고...체험학습도 안가고... 도대체 뭐가 문제인거냐... 맘충이 문제인지...아무것도 하기 싫은 선생이 문제인건지...
저게 몇몇 극성 부모들이 교사들 괴롭히니까 저렇게 되는거예요
개진상 학부모들과 인기(평가) 잘 받으려는 교장교감학년부장등의 콜라보
소수의 미친 부모들 때문에 다수가 손해보고 있음
실제로 이상한 부모가 있음. 같은반 안걸리길 바라는 수 밖에 없을정도로... 부모가 이상하니 애가 이상한건 당연함.. 넷상에만 있는게 아니고 진짜 가까이에 있음. ㅡㅡ
부산의 모 초품아는 운동장에 축구장도 없애버렸다죠.. 미친거죠~ 애들이 축구하면서 떠들어서 소음때문에 민원 들어왔다는데.. 초품아로 아파트값 올라간건 좋은거고 그 안에서 애들은 입다물고 놀아라..
공무원들 때려잡으니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민원도 없음
1, 2번은 교육적으로 좋은 듯 한데(모든 것에서 경쟁 유발, 결과중시 문화 개선), 3번은 지역 주민들이 문제네요.
미친 맘충년들 때문에 진짜 뭐냐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