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얘기해서 싫어하실 분도
계실겁니다.
어제,오늘 힘드신 분들 힘내시구요.
2017년도에 목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때 집을 샀으면 엄청 벌었을 텐데
70%는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는 간접 투자인
ETF 상품 여러개를 들었어요.
3%짜리는 3달만에 목표 달성했던 것도 있고
6개 상품을 들었었는데
코로나때 몇천만원씩 손해보고 있는걸
환매했었는데 왠걸요
팔고 나니 베트남 펀드는 한달뒤에
원금 회복이 되고~~~~~
TIGER코스닥150!!
이 상품
진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원금 5천만원인데
손해 3백만원 보고
4700만원 일때 팔아서
당시 27만원 하던 현대일렉트릭 주식을
사려고 했었어요.
(당시 현대일렉트릭 주식이 100주 있었는데
더 사고 싶었거든요)
전에 펀드는 제 맘대로 했었는데
이번엔 집사람 에게 물어보고 팔자는
생각에 말했더니
그냥 두래요.
왜냐하면 여러 펀드들 미리 처분했다가
손해 많이 봤으니깐요
8년만에 수익율 5%달성해서 돈 들어왔네요
8년에 270 이익이네요
좋긴 좋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5천만원 은행 이자는 1년에 세후 118만원 이랍니다.)
아래에 TIGER코스닥150 직접
투자하시는 분의 그래프를 보니
지난달 생각이 나서요.
ㅡㅡㅡ
주식은 돈 빌려서 하는거 아니고
다 잃어도 사는데 지장 없다는
마인드로 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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