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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슴이 아파서 글 한개 지움

한때 의지도 하고 많이 배우기도 햇는데 


이제 그들은 늙어가고 


나는 나이들어가니 


어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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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전두환사망

어머니 나이를 생각해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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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ojinho

페이지 아깝게 넋두리는.. 손절이나 쳐 그냥 너대로 쉽게 쉽게 과거 게시글 지우며.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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