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의눈물161일 전대한민국 현대사 최악의 사법살인으로 꼽히는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으로 숨진 고(故) 우홍선 씨의 부인 강순희(93) 씨가 구술 자서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를 내놨다. 강씨의 요청에 따라 유시민 작가가 지난해 세 차례 인터뷰를 하고, 강씨의 기억력이 더 또렷했던 2011년의 구술 기록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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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사 최악의 사법살인으로 꼽히는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으로 숨진 고(故) 우홍선 씨의 부인 강순희(93) 씨가 구술 자서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를 내놨다. 강씨의 요청에 따라 유시민 작가가 지난해 세 차례 인터뷰를 하고, 강씨의 기억력이 더 또렷했던 2011년의 구술 기록
사법부가 막장이면 벌어지는 최악의 행태... 인혁당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