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혁이 아주 잘 하고 있어~[1]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이천 SK hinix에서 근무를 하게된 사람입니다.
아~~ 부러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이닉스직원은 아닙니다
제가 30년 동안 전국을 돌며 건설현장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천시 부발읍 sk하이닉스 앞 상가지역은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더러운 곳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주인의식 같은 건 찾아 볼 수도 없고 특히 ""흡연충""그리고 동네사는 어린 애들도 먹고난 과자 봉지, 컵 등 아무데나 버리기를 주저없이 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하이닉스에서 일하는 SK직원, 협력사, 주변 배달기사 등등 해도해도 너무한 곳이네요
사진으로 고발 한번 해보겠습니다.












실정은 이것보다 훨씬더 심각합니다.


댓글 81
여기보다 더러운곳 더많아요 갈라치기하지마시고 부러우면 부럽다하십쇼
강남역 뒷골목도 저래우@_@ 셔츠반쯤 벗은 누나가 "항시대기"라고 말해우~
30년동안 좋은곳만 다니셨나 시내 뒷골목 저런곳 많아요
이 사람이 우우 거리는 사람이구나..
저정도면 양호한편이네요..
요즘 담배꽁초 제대도 처리하는 사람을 거의 못본듯.
부산 서면 추가요~쥬디스 뒤에 가보면 진짜... 최소 고등학교 이상 졸업 했을텐데 공중도덕 이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음
결국 외주 업체 출력하는 직원들이 저리 더럽히는거. 발주사 애들은 밖에 잘 나오지도 않음. 구내 식당밥 여러가지 종류 무료로 잘 나오는데 굳이 나갈 필요가 없음. 어디든 똑 같음. 기흥, 동탄, 평택, 아산, 청주, 이천 전부 다
역시나 사람들 생각하는게 크게 다르지 않구나 싶네요 사진들 보면서 "이게 왜..새삼스럽게..?"했는데 평택고덕 삼성반도체 주변 현장은 저거보다 최소 3배는 지저분합니다
횡단보도 주변 담배꽁초 삽으로 퍼도 될정도인데 고덕 삼성캠퍼스 주변
추천요
이태원거리 보셔유 기도 안찹니다
저기도 장사안된다고 사장님들이 난리라는데...
글쓴이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요즘은 기본적인 양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씁쓸하다 못해 저런 인간들은 부모한테 어떤가정교육을 받고 자랐는지 눈에 훤합니다~ 재떨이가 있어도 바로 옆에 버리고, 가래침 뱉고, 주차장 기둥 뒤에 쓰레기 숨기고, 휴게소 쓰레기통에 차 안 쓰레기 한가득 쏟아버리고, 유흥가 골목길에 아무렇지 않게 꽁초 버리고 침뱉고 심지어 달리는 차 안에서까지 꽁초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솔직히 이런 무식하고 못배운 인간들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 게 낫습니다.저두 완벽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성인이 된 시점에서는 도덕적인 양심 지킬려고 노력이라는걸 합니다~
이천시민이 나서야지요, 누구도 안해줍니다,청소,
여기만의 문제가 아니죠 한국은 어딜 가나 이런 쓰래기 길에 버리는 게 큰 문제입니다.
저런거 어딜가나 있는건데
탕정 가보세요 이천은 양반임..ㅋㅋㅋㅋ
이분 부평 안가봤나 진짜
저정도면 깨끗 한거다
하닉 보안이신가?
지방의 먹자골목에 삽니다 저정도는 양호하지요 지자체 공공근로인지는 모르겠으나 평일 아침마다 어르신들이 같은 조끼를 입고 비닐봉투에 집게로 공초랑 쓰레기 주워주십니다
저정도면 안방이지 대학교 앞에 사는데 주차장에 담배꽁초 음료컵 개인쓰레기 엄청 많다
청주 저 회사 근처는 차가 인도를 점령해버렸습니다
강호발 할배가 웃겠네 아~~아~아!!
평택 고덕신도시 저거 열배 이상입니다
20년 전 이천 하이닉스쪽에 오가면서 일했었습니다. 반도체 업계 24시간 돌아가니 밤샘일하기도 하고 새벽에 들어갔다나오고 이래저래 힘드니 회식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술과 담배가 빠지지 않아 지저분했죠. 전 담배를 안 태우니 버리진 않았지만 그때도 그랬네요 사람들.... 삼성쪽은 일하고 수원 영통에서 다들 술한잔 하다보니 거기 담배가... 으마으마 하게 더 많았습니다. 8,9라인 일하는 언니들도 같이 술한잔 하면 줄담배를 ㅋㅋㅋ;;; 200mm 웨이퍼 장비쪽에는 당시 오포레이터 언니들이 굉장히 많았고 계속 돌아디며 일하는게 힘들고 하니 스트레스 받고 하니 담배 피는 언니야들 좀 있었구요.. 근데 애들은 착해요. 다들 고생스러워서 담배 피는건 아는데.... 술 먹고 꽁초를 막 버리던건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쫌 스스로 챙기지...
나도 건설밥 먹고 살았지만 그쪽이 다 저래.. 반도체공장은 공사범위나 규모가 너무 압도적이라서 한 도시 전체가 저런 사람들로 채워지니까 눈에 확 띄는 것일뿐
대체 뭘 원하는건지 이런거 올리면 자기가 정의롭게 느껴지시나 저정도는 전국 어디나 있음 바깥생활 안하시나
한심하다 에휴
흡연실을 지어주세용 본인 돈 으로용 얼마나조아용
우물안 개구리가 글을 올렸네^^
오산시나 수원역 한번가보세요 ㅋㅋㅋㅋ
이천 하이닉스 앞이면 상권이 매우 우수한 곳인데 저정도는 매우 양호한거죠. 저정도도 싫으면 산속에 들어가셔야 할껍니다 이천 하이닉스 앞쪽은 교통 일자리 상권이 매우 우수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번화가에서 저정도는 매우 양호해 보입니다.
점심시간 및 퇴근시간에 보세요 저 앞에 하이닉스 증설관련 협력업체 분들 밥쳐먹고 나와서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쳐물고 아무데나 가래뱉고 꽁초버려요. 증설전에 이정도아니였습니다. sk건설관련업체분들 각성하세요. 기숙사로 쓰는 집들 얼마나 망가트리는지 그사람들이 지나간 자리는 어떤지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계단 무너질듯 쿵쾅거리고 안전화에 묻은 흙 계단에 다 흘리고 집안에서는 담배 쳐피고 가래도 창밖으로 뱉고, 층간소음 유발하고, 하이닉스 뒤에 아이파크 아시죠? 거기 놀이터 가보세요. 그 꽁초 누가 버렸나 확인해보세요. 아파트에서 학을 뗍니다. 니들이 쓸고간 동네 꼬라지를 보고 떠드세요! 아 그래서 사람이 개를 수간하는것도 부인하려나? 그 건설현장 분들이 이천더럽게 해놓고 아니라고 하면 할말이 없네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어디서 누굴 탓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