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됐섭니다(4)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고 비판했다. 침략 전쟁을 부인하는 것이 우리 헌법정신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 대통령과 이스라엘 간 소셜미디어(SNS) 논쟁을 야당이 비판하자, 이를 재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며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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