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국세청 본청에서 날아온 '차명계좌 신고 접수 안내' 등기 서류로 인증했던 시민입니다.
국세청 본청은 제 증거를 인정해서 정식 조사에 착수했는데, 김해 서부경찰서 수사관, 팀장의 행태가 너무나 기가 막혀 누워 있다가 벌떡 일어나 이 글을 씁니다.
1. 사기꾼의 적반하장: "고소했다고 피해자더러 뻔뻔하다?"
사건이 한창 진행 중이던 3월 12일, 사기꾼 업체 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공사가 중단되어 한 달 넘게 고통받던 제가 "남은 공사 빨리 끝내달라"고 요구하자, 이 자는 도리어 소리를 지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나를 조서쓰게 해놓고 고소를 해놓고! 참 뻔뻔하네! 공사 못 해!! 안 해!!!"
사기를 쳐서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정당하게 고소한 피해자인데 '뻔뻔하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게 이 자의 본모습입니다.
심지어 저에게 소개를 해준 사촌 형부까지 들먹이며 입에 담지 못할 패륜적인 욕설("그 씨발놈도 똑같다")을 퍼부으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했습니다.
2. 3월 23일, 결정적 추가 증거 15장 제출
저는 이 사기꾼의 뻔뻔한 태도와 욕설, 그리고 국세청 본청 서류 등 사기꾼의 죄를 입증할 총 15장의 강력한 추가 증거를 3월 23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 국세청 본청 등기 서류 및 접수 안내: 국가기관이 인정한 차명계좌 탈세 정황 증거.
- 미완료 공사 현장 사진: 공사가 끝났다는 업체 주장을 반박하는 23일 당일의 생생한 현장 물증.
- 누수 탐사 및 부속품 교체 수리비(인건비 포함)를 계좌이체한 이체내역 캡쳐본: 업체가 방치한 문제를 제가 직접 해결했다는 피해 입증 자료.
- 12일, 사기꾼 사장 욕하고 뻔뻔하다, 못 한다, 안 한다는 통화 녹음자료: 11일 누수 탐사, 문제 해결 후, 다음 날 12일 사기꾼 업체 사장한테 미완료된 공사 어서 마무리 해달라 요구할 때 못한다 뻔뻔하다며 욕한 녹음 증거. [ https://naver.me/58qHPVVF ]
"녹음 들어보십시오. 사기를 쳐서 집을 엉망으로 만든 자가, 가족까지 욕하며 '조사 다 받았으니 처벌이나 기다리라'고 당당하게 큰소리칩니다. 국세청은 조사 중인데, 경찰은 이 당당한 사기꾼의 뒤를 봐주며 3일 만에 사건을 덮었습니다."
3. 단 3일 만의 '기습 불송치' (3월 26일)
수사관은 정확하게 언제쯤 결정이 날지 모른다고 했었는데 추가 증거를 제출한 지 단 3일 만인 26일에 사건을 '혐의 없음'으로 종결(불송치) 해버렸습니다.
- 15장의 새로운 증거를 검토나 했겠습니까? 처음에 제출했던 증거 58개 중 사기입증 핵심 증거 문자캡쳐 3장도 누락을 했는데!!!
- 제가 제출한 증거가 수사 기록에 정식 반영되어 검찰로 넘어갈까 봐, 서둘러 꼬리를 자르고 사건을 덮으려 한 '기습 종료' 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4. 이게 유착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국세청 본청은 3월 20일에 등기까지 보내며 조사하는데, 왜 경찰은 23일에 낸 증거를 무시하고 26일에 서둘러 사기꾼 편을 들어줍니까? 피해자에게 욕설을 퍼붓는 사기꾼을 비호하는 이 부패한 행정 실태를 고발합니다.
"이 억울한 사연이 널리 퍼져서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힘을 보태주세요. 끝까지 밝혀내겠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 동참 부탁드립니다]
"사기꾼의 뻔뻔한 행태와 부실 수사를 바로잡기 위해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 클릭 후 '동의하기'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 청원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D4A08A8D88A0E61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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