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남기리180일 전예전에 화장실 인심이 이렇게 까지 야박하지 않았는데... 정말 급한사람들이 있을수 있거든요... 그게 내가 될수도 있을건데... 지자체에서 공용 화장실로 개방 하면 일부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는걸로 아는데... 그런 제도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1댓글
고속1차로정속금지180일 전제가 30년전쯤에 서울역 근처에서 노래방했었는데 화장실문 개방했더니 떵사고 물도 안내리고 가는것들 태반이라 문걸었더니 그앞에다 싼 새끼들도 있더라구요 드런새끼덜2댓글
흥할놈의새끼180일 전남의 사업장 화장실 2천원 내고도 쓰기 싫다면 , 참다가 공중 화장실 가거나, 어디 건물 열린 화장실 들어가서 싸세요. 왜 까페 한테만 야박 하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2댓글
댓글 11
야박하다...
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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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화장실 인심이 이렇게 까지 야박하지 않았는데... 정말 급한사람들이 있을수 있거든요... 그게 내가 될수도 있을건데... 지자체에서 공용 화장실로 개방 하면 일부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는걸로 아는데... 그런 제도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제가 30년전쯤에 서울역 근처에서 노래방했었는데 화장실문 개방했더니 떵사고 물도 안내리고 가는것들 태반이라 문걸었더니 그앞에다 싼 새끼들도 있더라구요 드런새끼덜
남의 사업장 화장실 2천원 내고도 쓰기 싫다면 , 참다가 공중 화장실 가거나, 어디 건물 열린 화장실 들어가서 싸세요. 왜 까페 한테만 야박 하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예전에는 지하상가 화장실 50원씩 받았었는데... 전기사용료도 올려놔야 함.
남의 영업장에 화장실만 이용한다는게 요즘 세월에 맞나싶네요. 시대의 흐름이라는게 있으니 용변은 가급적 집에서...정 급하면 음료 주문하고 가야죠.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500원이나 1000원 정도면 적당할 것 같아요.
왜 저걸 카페한테 야박하다고 하는건지.. 등산로 입구쪽 카페 같으면 충분히 저런 손님들 많을 수도 있거든요. 비싸면 딴데 가서 싸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