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들게 산다
어제 모 방송을 보는데 외국인 여자분이 비린 음식을 못먹더군요.
이유가 삼키지를 못 하신다고 하시는데 이해가 가네요.
저도 어렸을때는 비린 음식으로 별로 좋아 하지 않았습니다.
방송에 나온 분처럼 아예 못먹는건 아닌데 이상 하게도 삼겹살이나 되지고기 수육등을 먹으려고 하면 3점 먹으면 그 이상 삼키지를 못햇습니다.
이유는 모르겟는데 먹고는 싶은데 목구멍으로 안넘어가니 .........
결국 비계를 떼어내니 잘 넘어가기는 햇지만 이유는 모르겟네요.
특히 생선중에 작은건 아예 못삼킨 적도 있었네요


댓글 7
전 어렸을때 배낚시 따라갔다가 비린내때문인지 심하게 체한 이후로 비린걸 못먹습니다. 특히 고등어...남들은 고등어가 진짜 맛있다는데...그리고 조림류도 못먹겠더라구요...먹으면 바로 토할것 같아서..
고등어 통조림은 어때요? 참치통조림과 비슷 한데...
@전두환사망 나온 구녕으로 다시 빠꾸하렴
@전두환사망 통조림도 비슷하죠..꽁치도 그렇고…ㅠㅠ
저는 어릴때 순대먹고 체한 후 어른이 될 때까지 순대 못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돼지고기를 비리게 느낄수도 있군요
저도 어릴땐 비계는 못먹었어요 ㅎ 계란후라이에 케찹뿌려서 먹고 체해서 성인될때까지 못먹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