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마틸다BEST142일 전저 소가 사육장의 소보다, 휠씬 삶의 가치를 품고 있지는 않을까요? 땀과 보살핌 없는 작물은 없겠죠. 저 소와같은 동물은 충분히 존경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14댓글
무적궁상142일 전저거 요즘도 경운기 들어가기 어려운 밭에서 여전히 합니다. 다른 점은 소가 아니라 사람이..; ㅎ 울 아부지가 간만에 집에 내려가면 새벽에 깨우시며 한마디 하죠. 야야~ 소질 쪼매만 하자 ㅎㅎ5댓글
레옹마틸다142일 전저 소가 사육장의 소보다, 휠씬 삶의 가치를 품고 있지는 않을까요? 땀과 보살핌 없는 작물은 없겠죠. 저 소와같은 동물은 충분히 존경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14댓글
정의의똥침142일 전소 목에 짊어진 쟁기 멍에 그 부위, 상부 등심에 붙여진 이름이 멍에살 힘을 많이 쓰는 부위라 질기다고 사람으로 치면 상부승모근 현대인도 피곤하면 잘 뭉침. 거북목 ㅎㅎ3댓글
댓글 27
소가 너무 말랐네
저 소가 사육장의 소보다, 휠씬 삶의 가치를 품고 있지는 않을까요? 땀과 보살핌 없는 작물은 없겠죠. 저 소와같은 동물은 충분히 존경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소불쌍.... 애 나만갖고 그래,,,
그립다.
아랴 이랴 우쩌우쩌..워워~~
소불쌍.... 애 나만갖고 그래,,,
저거 한우다~~~!!!
소가 너무 말랐네
그립다.
워낭소리 들리는 듯
초딩때 송아지 댈꼬 갱번가서 풀뜯게하고 난 빠꿈사리하고 놀았는대...
일소네요 훈련시키기힘듭니다 대신 기계보다 디테일하게 할 수있죠
소 훈련 시키고 밥주는거 생각하면 경운기 값이 더 싸지 않나요?
중고 가격 방어
@조내밟아 ㄴㄴ 폐차 가격 방어
이랴이랴.. 자랴자랴... 워우워..
진정한 우간다
불쌍한 소 ㅠㅠ
70년대 강남 풍경.
그르니까 저게 쟁기질이죠?
저거 요즘도 경운기 들어가기 어려운 밭에서 여전히 합니다. 다른 점은 소가 아니라 사람이..; ㅎ 울 아부지가 간만에 집에 내려가면 새벽에 깨우시며 한마디 하죠. 야야~ 소질 쪼매만 하자 ㅎㅎ
관리기라는게 있어요..
저 소가 사육장의 소보다, 휠씬 삶의 가치를 품고 있지는 않을까요? 땀과 보살핌 없는 작물은 없겠죠. 저 소와같은 동물은 충분히 존경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소 목에 짊어진 쟁기 멍에 그 부위, 상부 등심에 붙여진 이름이 멍에살 힘을 많이 쓰는 부위라 질기다고 사람으로 치면 상부승모근 현대인도 피곤하면 잘 뭉침. 거북목 ㅎㅎ
소는 원래 주인을 도와 일을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워낭소리를 보고 그게 아니란 걸 알았다. 새 소가 일 안하려고 도망가는 장면이 떠오른다.
노인만큼 소도 늙은거같네요 한평생 친구인듯
어렸을땐 동네에서 오며가며 봤던 정겨운 풍경
울아부진 어띠어띠 하시던데..이제 그 멘트 하시는분들도 아무도 안계시네요..참 40년전 추억이네..
이랴~저랴~ 저 할부지 이랴를 두 번 하셨음.
워낭소리 생각나네요
올~ 80,90년대만 해도 조금 있었는데(고향이 촌이라) 요즘 진짜 보기 드문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