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한길 둘중 누가 털릴까.. 꿀잼 예상[4]
하는김에 컴퓨터 의자 죽은 쿠션도 살려보려고 궁리중이애우~
14년에 산거니까 12년쯤 썼그등우~
그 위로 다른 방석도 올려다 쓰다보니
아예 원초적인 방석을 살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우~
유툽보니까 껍데기 벗겨서 안에 충전재 추가로 넣어주고
다시 껍데기 씌우면 끝이라더라구우~
음.. 충전재랑 새로운 커버랑 사야 하는데...
이걸 낱개로 팔지를 알아보구우~
지금은 기존에 쓰던 8cm 다이소 쿠션이 숨죽어소 살아나라고 빼놓고
갱장히 빵빵한 베개쿠션을 깔고 앉아 있어우~
으른들이 보시믄 베개 깔고 앉았다고 뭐라 하시겠지만,
어차피 나만 쓰는 것이니까 갠춘해우@_@키키킼
일단 돼지고기 된찌 해놓은게 있으니 그것부터 데워서 밥묵자우~! 식후경!


댓글 9
궁둥이에 살을 찌우세예 +.+
아...마사까?!
오.......금손......ㅎ
아직 생각만,.,,
죽은쿠션 살리기
압축봉 기다리는중.,
어른들 말씀이 베개 깔고 앉으면 치질 걸린다고 했으예
멍뭉이들 다 치질쟁이로군우@_@키키킼
저는 문어 라면 끓여 묵었다우 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