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5]
수능 수험자도 그렇듯 조선시대 과거나
얼마전까지 있었던 사시 응시생도 자기 점수를 누구보다 잘안다.
그걸 느끼기에 "올해는 합격하겠구나."
"이번에도 낙방이겠구나." 본인이 미리미리 다 안다.
권성동이 선전하는 공인중개사 시험도 그렇다.
합격, 불합격은 시험 치기전 자신 실력으로 감 잡는다.
윤석열이 괜히 9수한게 아니다.
신림동 당구장 시장 주점 레전드로 남은건 다 지 실력을 알기 때문이다.
학벌은 별로여도 쥴리가 더 고수임을 알기에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댓글 2
조사만 할 수 있다면 서울대 입학과정까지 들여다 봤으면 좋겠네요.
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