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대회 도전하는 30중반 일본누님(9)
쌈장형아가 항시 그러셨어요
보배는 기분좋을때만 하라고 ㅋㅋㅋㅋ
기분이 나쁜날이 많지 않은 저로써는
주말, 휴일을 제외하고는
(남친이랑 있어야 하니까ㅋㅋㅋ)
평일엔 자주 들어와있는데
글들 보면
맨날 화나있고, 맨날 불평불만이 많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ㅋㅋㅋㅋ

그러면서도 몇년씩
보배에 상주해있는거 보면
그런생각이 들어요..
'친구없나..?'
나의 부정적인 생각과 기분을
다른사람한테 전가시킨다고해서
절반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슬픔도 나누면 그냥 ㅅㅍㄹㅁ 인것을.. ㅋㅋㅋ
오늘도 아침부터 싱글벙글 :)

화끈한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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