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한테 3천만 원 내놓으라는 사장님(12)
심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라
마음에 여유가 좀 생겨 마실왔어여~
심사원이 어제 2명+1명
오늘 1명+1명이 와서 심사중인데..
+1명이 심사원 보조네요.
어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몰랐는데..
오늘보니 알흠다우시네요.
심사원 보조가 아직 배우는 입장이라
질문이나, 지적을 하지는 않고
심사 진행을 도와주기만 하네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심사는 3시쯤 종료예정이고
양식 변경같은 간단한 경부적합 1~2 건정도로 마무리 될 듯하네요...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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