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220일 전안정감이라는 단어에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난 남자지만 어릴때 아버지 그 목욕탕 스킨냄새가 너무 좋아서 맨날 옆에 누워서 수염 까끌까끌 만지면서 잠들었던 기억이 있음.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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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가진 DNA의 약점을 서로 보완할 가능 성이 높다면 그 상대의 냄새가 좋다고 느껴짐. 믹스견들이 더 건강한 이유와 같음.
앞으로 안씻고 다녀야하나
내 아임다
예전 여친은 인중에서 나는 냄새를 좋아했고 전처는 안씻은 사타구니 냄새를 좋아했지
앞으로 안씻고 다녀야하나
보배에 저포함 오징어 으르신들 많타던데.......... 안씻으시기까지 하시면........
각자 가진 DNA의 약점을 서로 보완할 가능 성이 높다면 그 상대의 냄새가 좋다고 느껴짐. 믹스견들이 더 건강한 이유와 같음.
예전 여친은 인중에서 나는 냄새를 좋아했고 전처는 안씻은 사타구니 냄새를 좋아했지
하기전에 씻지말라 그러지? 발정나서 그런거야 ㅋ 하고나면 냄세 관심없고?
냄새는 풍부한데..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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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임다
@ET는노숙자 ㅋㅋㅋㅋ
안정감이라는 단어에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난 남자지만 어릴때 아버지 그 목욕탕 스킨냄새가 너무 좋아서 맨날 옆에 누워서 수염 까끌까끌 만지면서 잠들었던 기억이 있음.
난 냄새나는 여자들 제일 싫던데..
한참 때 네 ,,그러면서 자녀 가 생기고 생활 속 에 지나다 보면, 산은 산 이고 물은 물 이더라.
전에 만나던 여친이 딱이랬음
오늘 샤워기 부순다
ㅎㅎ
전전 여친이 저랬음.... 내 정수리 냄새, 입었던 티셔츠 안빨고 킁킁 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