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버리고 새로 생긴 취미[3]
1998년 1월 일기를 뒤져보니 70돈 정도 낸거 같다.
94년생 큰애 연년생 작은애 돌반지 40돈 정도였고
회사 10년 근속 포상금 10돈 그리고 마눌님 패물 20돈 정도...
여하튼 결혼반지 외에는 다 냈다.
보상받고 냈는지 무상으로 냈는지는 일기에 없고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당시 기사 찾아보니
보상금은 시세보다 턱없는 한돈에 4만원대였다.
일제강점기 국채보상운동
IMF 금모으기 운동
3~5만원 받고 태극기 교회 집회 동원되고
1천여원 받고 양심 팔며 댓글 쓰는 그런 민족이 아니다.


댓글 2
요즘 시세면 7천만원 좀 덜 되겠네요
저당시 국민들이 기부한 금들의 매각을 주관한 대행사가 헐값에 넘겨 부당이득을 취하고, 허위 세금계산서로 부가가치세까지 가로채 이익을 극대화했다는게 실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