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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의원, 극우세뇌교육 퇴출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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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ice112.co.kr/news/928362

 

 

-  자칭 극우분들이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이라 믿고 생각이 다른 분들과 투닥거리는걸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제 기준의 극우는 매달 수백만원씩 지원금도 나오고 극우가 극우를 높은 자리로 올려주는 경우에나 극우라 부르지

 

지금 높은 자리에 있지 않고 지원금을 받고 있지 않다면

 

극우가 아닌 자칭 극우인게 아닌가 싶고

 

대게 자칭 극우는 극우로 인해 단어 하나가 교묘히 다르다던지 일의 순서가 다르다던지 잘못된 정보나 지식을 얻게되고

 

본인은 진심이라 믿고 생각이 다른이들과 충돌하며 자기 복을 불같이 태워버리지만

 

정작 이익은 세뇌시키고 조종하는 극우들이 보게 되죠.

 

극좌도 마찬가지지만 극좌는 기존 사회에서 내몰려 스스로의 선택함에 가까우니 이번 이야기에서는 빼겠습니다.

 

극우처럼 올릴 대상과 죽일 대상을 처음부터 정해놓고 벗어나지 못하게 키우지는 않으니 까요.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진실을 쫓으면 됩니다.

 

그렇다고 다른쪽을 지지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극단적이면 대게 시야도 생각도 좁아집니다.

 

실수하기 마련이라는 거죠.

 

자기 중심을 세우고, 벗어난다면 멀리서 바라본다면 본질이 보입니다.

 

이게 성립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진실의 힘은 강하니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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