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2126일 전"집을 사려니, 돈이 없고... 라면을 사려니, 물가 올라 환장하겠고... 똥차 하나 있는데 끌고 나가려니, 기름값이 없고... 에라, 그 잘난 주식...은 돈이 없어 꿈도 못꾸고... 여기서 똥글이나 싸질러야겠다." 라고 우리 미카엘님 수준을 그리 여기는 분은 없으시죠? 우리 인기쟁이 미카엘님을... 근데 댓글들이 없네.ㅠㅠ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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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려니, 돈이 없고... 라면을 사려니, 물가 올라 환장하겠고... 똥차 하나 있는데 끌고 나가려니, 기름값이 없고... 에라, 그 잘난 주식...은 돈이 없어 꿈도 못꾸고... 여기서 똥글이나 싸질러야겠다." 라고 우리 미카엘님 수준을 그리 여기는 분은 없으시죠? 우리 인기쟁이 미카엘님을... 근데 댓글들이 없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