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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라는 인물은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국가를 사유화 시킨 내란 범죄자 괴수
윤썩을에 들어 붙어 온갖 기회주의를 일삼은
간악한 인물이다.
이 기회주의자는 어떤 경우에는 윤썩을의 행적에 동의하지 않는다 발언하고 어떤 경우에는 윤썩을을 배신한적 없다고
자기 유리하게 교묘하게 때에 따라서 말을 바꾸는 궤변을 일삼고 있다.
목사 같지도 않은 인간
손현보의 자식을 선거 캠프로 영입하고
또 궤변을 밭아 낸다.
기회주의자 박이 왜 이렇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 언행을 일삼는가.
민심, 국민이나 시민들 여론은 윤썩을 놈이
나라 망친 희대의 정신착란자라는 것 대세적으로 인정하는 분위기인데
자기가 속한 국짐당 내부의 주류는 윤어게인 외치는
강성 병자들이라는 것 알기 때문이다.
국짐당 강성 정신병자들 주류가 극우 유튜버 놈들과
사이비 종교 광신도들로 이루어 져 있다는 것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행정능력도
공직자 도덕적 자질도 없는 인간이
오직 국짐당 공천 잘 받아 부산 시장까지 해먹은 것은
이 인간의 기회주의적 처세술이 먹혀 들었기 때문이다.
부산시민들은 더 이상 능력도 도덕적 자질도 없는
이런 인간에게 부산 시정을 맡기게 되면 도시 미래가 발전할수 있겠는가.
윤어게인이나 외치는 목사 같지도 않는 인간 자식놈을
선거 캠프에 영입 시키고 능력있다고 개소리 하는
이런 인간이 한 도시 수장이 되겠다고
뭐 눈에는 뭐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윤어게인 외치는 최소한의 헌법 준법 정신도 없고 민주주의 가장 기초적 역량도 없는 대표적 인간 그 인간 자식놈을
선거 캠프에 영입 시키고 궤변 늘어 놓는 기회주의자 모습 볼때 이런 인간이 선출 공직의 위치에 있다는게 한편으로 참담함과 조소적인 경멸을 느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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