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3년간 소리를 지른 이유입니다.
경찰관은 얘가 지 분노 때문에 감정조절도 못하고 소리를 지르고 그렇게 보셨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아 분명이 이렇게 할려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반자동적으로 막은거네요.
그런데 그걸 막을려니까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안나오는 사람이 나와요.
내가 만난 여자 중에 그 괜찮은 여자는 누굴까 또 그 부모는 누굴까 하고 그것만 믿고 참고 소리를 지른거다.
"저 새끼가 지 감정 조절도 못하는 새끼다."
"저 조현병 환자 새끼"
그 욕을 들어도 그렇게 생각할려면 그렇게 생각해라. 차라리 내 하나 병신되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아... 그러면 경찰관은 니가 그러던지 말든지 우리는 계속 밀어붙인다. 라고 한거겠네요?
여자들 "저 꼬추걸래새끼, 쟤 정신병 있나?, 진짜 완전 걸래새끼다, 소아성애자 새끼"
너네가 지금 걸어다니면서 욕을 하는게 행복한 이유다. 저 사진 처럼 되는거 다 막은거다.
<이 명제 한번 보세요.>
"때려패도 안나오고 때려패도 안나오고 그래도 때려 패도 안나오고 경찰관은 여기서 멈춰야 하는데 애가 정신병에 심해지는데 여기서 비정하게 한번 더 때려 패고 "하....."하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때려 팼다."
그래서 얘는 또 1년 이상 정신과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데 저 사태는 막았다. 심지어 경찰관은 얘한테 형사처벌까지 할려고 했다.
결국 조현병을 만든 주체가 원래 경찰관인데 애를 또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두번을 정신병을 악화시켜놨다.
애가 생각이 깊은 애라고 안 합니까?
솔직히 부산 천주교의 수녀님 조차 이게 너무 심해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했는데 저렇게 사진 처럼 되는거 하나 쳐 막을려고 한거다.
지금 수사경찰관 아마 감찰과에서 잡아갈거다.
내가 볼 때 이 부산사건은 진짜 얘 아니었으면 못 막았다 본다.
사람이 세상 생각하고 배려할 때 애가 끝까지 인생을 안내려놓을려고 할 때 적당히 하세요.
아...그러면 그 상대방은 그렇게 힐려고 해서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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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