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귀촌 \"[8]

넓게 보면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업의 비애라고 봐도 될 듯.
유일하게 민원인에게
훈계하듯 일갈할 수 있는 관공서는 법원이 아닐까?
법원에 가서 뭐 하나 물어봤었는데 대응이 ㅎㄷㄷ
법에 대해 빠삭한 국민이 얼마나 된다고?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었겠지만
하물며 안내데스크 직원도 뻣뻣하고 불친절함.

넓게 보면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업의 비애라고 봐도 될 듯.
유일하게 민원인에게
훈계하듯 일갈할 수 있는 관공서는 법원이 아닐까?
법원에 가서 뭐 하나 물어봤었는데 대응이 ㅎㄷㄷ
법에 대해 빠삭한 국민이 얼마나 된다고?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었겠지만
하물며 안내데스크 직원도 뻣뻣하고 불친절함.
댓글 49
법원 킹정! 일반 시민이 법원갈일이 평생에 얼마나 있다고 지들이야 일상이지 뭐 이런것도 몰라 하는 어투로 종나 개무시
법원 공무원들은 지들이 판사인줄 알고 검찰 공무원은 검사인줄 안다는 국민세금으로 급여 받는 것들이 참 우습지요 물론 판사 검사 별거 어니지만
사회복지과에 진상들 많은건 이해는 간다만... 솔까 민원인들이 갔을때 인사는 바라지도 않지만 머할라고 왔냐는 식의 눈빛과 툴툴대는 말투... 서류 휙 던져주고 지일 보는 놈들 보면 왜 욕이 나오는지 이해도 감...
처가집 형님(와이프오빠) 분이 공무원이셨는데 월급도 적고 일도 힘들다고 이돈받아가면서 언제 집사고 언제 결혼하겠냐면서 관두시고 중소기업 입사하시더니 6개월만에 다시 공무원 공부하시더라구요 결국 공무원 떨어지셨음 ;;
법원 킹정! 일반 시민이 법원갈일이 평생에 얼마나 있다고 지들이야 일상이지 뭐 이런것도 몰라 하는 어투로 종나 개무시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네요. 못 받은 돈 때문에 서류 접수하려고 안내데스크에 물어봤는데 참~~~
저 42살먹고 법원에 처음갔는데 내가느낀그대로네
법원가면 괜히 무안하고 창피함 ㅡㅡ
철밥통새끼들이 징징대네
`````````````````````````````````````````
버르장머리없는 잡넘
처가집 형님(와이프오빠) 분이 공무원이셨는데 월급도 적고 일도 힘들다고 이돈받아가면서 언제 집사고 언제 결혼하겠냐면서 관두시고 중소기업 입사하시더니 6개월만에 다시 공무원 공부하시더라구요 결국 공무원 떨어지셨음 ;;
일반시민도 공무원응대태도,일처리 별로 달갑지않는데
짤릴걱정 없다는게 얼마나 큰 혜택인지 나와보면 암
대신 요즘 mz세대 그냥 그만둡니다. 옛날이나 짤릴걱정 했지만... 지금은 연금도 그렇고, 봉급도 그렇고 별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회복지과에 진상들 많은건 이해는 간다만... 솔까 민원인들이 갔을때 인사는 바라지도 않지만 머할라고 왔냐는 식의 눈빛과 툴툴대는 말투... 서류 휙 던져주고 지일 보는 놈들 보면 왜 욕이 나오는지 이해도 감...
일반 행정부서 이외 세무서, 노동부 등등도 법원 비슷하긴 함
법원 공무원들은 지들이 판사인줄 알고 검찰 공무원은 검사인줄 안다는 국민세금으로 급여 받는 것들이 참 우습지요 물론 판사 검사 별거 어니지만
그거알면서 공무원 된거 아닌가요?
``````````````````````````````````````````
ㅋ 술진상은 공무원한테만 지랄하는게 아닌디~ 자영업해보쇼 다를것같소? 그나마 공무원은 민원인만 진상이지 자영업하면 술진상들은 기본이고 직원들이 상전입니다.ㅋㅋ
모르고 시작했나 싫으면 때려치던가 너 말고 할 사람 줄섰다 내가 낸 세금으로 먹고 사는거 아니냐? 공무원이 사명감 갖고 일해야지 등등 하는 인간들은 도대체가..하..대단하십니다.
그러게요.. 국가직은 그나마 덜하겠지만(?) 지방직은 사장이 선출직이다보니 민원인 눈치보고, 그지같은 민원조차 쳐내지않고.. 에효..
다른일도 다 사람에 치이는 일인데
강릉에서 공무원하세요. 시민들 위에 있는 왕입니다. 지들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이 법인줄 알아요. 말 안들으면 시조례 개정해서 재산까지 뺏어버립니다. 그리고는 술쳐먹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선량한 몇몇 공무원 빼고...
전북지역도 비슷합니다 제식구 감싸기와 일안하려는게 지금 현재도 그러합니다 이재명정권 들어서고 기강이잡히기만을 기다려봅니다
충주맨?
진상도 있겠지만 법원이고 시청이고 갈때마다 공무원들 단답형에 드러나게 짜증스러운표정 민원인은 웃으면서 대화해도 다들 뭐 입장 차이겠지여
액션켐 달고 있으면 조용해짐 그거모르고 깝치면 개별소송 ㄱㄱ
저런 쓰레기 민원인한테 개기거나 버티면 정보공개청구서가 날아옴 그것도 버티면 행정소송이 들어오고 솔직히 지방직 공무원들은 돈도 많이 못받는데 철밥통이라고 욕하면 안되는 분들임
국민연금,건보료 최소로 내는새끼들이 꼭 보면 내가 내는세금으로 니들월급 타령함
공무원들 니들 윗대가리들 탓해라 옛날 공무원들 보면 치가떨린다 대놓고 무시하고 양식 직접 만들어서 안오면 처리안해준다고하고
공무원직을 수행하려면 시골 공무원을 하세요 진상 민원인 별로 없고 있다 하더라도 저 쉬키 누구 아들 딸에게 진상짓 했다하여 동네어른들이 혼구녕 내줍니다 노인어르신들은 당신들의 복지에 애써준다고 고마워합니다 시골이라고 아주 깡촌시골아니고요 혈연 학연 지연 등 어울러저있는, 선후배가 이끌어주는곳이 시골공무원 할만합니다
맞죠 넓게 보면 서비스업 일선에서 소비자와 바로 대응하는 그래서 감정 소비가 매우 심하죠 윗대가리가 책임 져야 하는 일도 소비자와 직접 대응하는 직원들이죠 마치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시켜서 지 치적이라 자랑하지만 그 중국인들이 거리에 똥 싸고 관광지 훼손하고 마트에서 횡포를 부리면 일상에서 부딪치게 되는 사람들이죠
사람 같지 않은 소수 인간들 3족의 씨를 말리면 훌륭한 나라 될꺼임
이왕 공뭔 할려면 민원과 그닥 상관 없는 기술직 해야됨
그렇게 민원인들이 상대해봐야 나중에 중요한 자리에 가서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지 징징대기는 뭐 대접 받을려고 공무원 했나 그래 잘했다 그만둬서 대처할 사람들 쎘다
안 맞으면 하는거 아녀.잘하는거 햐
신의 경지에 이르면 욕하는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죠 버스기사 하면서 욕하는 인간 있으면 오히려 감사함.....욕만 하고 헤어지면 그만이니 절대 만나선 안될 인간들이 자해공갈단
세무공무원도 좀 합니다.
공무원들 백화점같은데 근무좀 시키봐야긋네
그냥 배가 불렀네. 공무원 때려치고 꼭 공무원연금없고. 주 40시간없고. 주 5일 근무없고. 연차없고. 육아휴직없고. 안식년없고. 퇴직금 없고. 주택대출없고. 야근수당없는 자영업해라. 그러다가 매장 바닥에 똥싼다고 바지춤 내리는 진상정도 만나면 옛날이 천국이었네 할거야.
주변에 지인 공무원들 다들 할거 다하고 여유있게 잘 살던데~~ 때려치고 나가봐라 공무원도 힘들다고 못하는데 뭘할수 있을지는... 정년보장 노후보장이 우습??
등기소 공무원도 갑질심해요
삶에 방향을 모르겠다면 하루라도 인력사무소에 나가봐라. 내가 시원하고 따수운 지붕아래 있으면서 얼마나 배부른소리 하고있었는지 깨닫게될거다. 넌 그저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했을뿐이고 공무원의 노고는 애초부터 생각지 않았던거다
경찰서 민원실도 마찬가지던데요 수사관이랑 싸울뻔했습니다 접수하는데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더라구요
이글 방송 나가야 해요
그냥 제 생각인데요 공무원도 그 머였지.. 아.. 바디캠 차고 녹화하고 저정도로 상식 이하의 발언을 한 사람은 그냥 참지 않고 고소 할수 있는 시스템만 만들어줘도 점차 줄어들꺼 같긴 한데요. 저런 사람도 문제긴 한데 위에서 참고 넘기라고 해서 점점 불만이 쌓일수 밖에 없자나요
이 글의 팩트는 일부 아닌가요? 그렇다면 8시간 주 공적인 일 얼마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과연 연장근무 때 뭐한다고 야근하죠? 그리고 출장 때 뭐하고 ... 이것저것 들여다보면 이재명대통령 고혈압으로 쓸어지실걸요? 국민들이 알면 아마 맞아죽을겁니다. 또 이런말 달겠죠? 다 고생하는데 몇몇공무원 때문에 그렇다고... 그 반댸입니다.
갑질 민원 진짜 처벌할 기준 절실합니다. 근데 등기소 공무원들은 너무너무 불친절해요.
인류애 사라지게하는 인간말종들 너무 많음
법원은 공익도 고자세 입디다ㅋ
일선 공무원 진짜 힘들어서 그만둔다는 글에 갑자기 법원을 예로 들어버리면 악성민원인이랑 다를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