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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흡연충들을 혐오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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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화분에 길바닥에 꽁초버림.. 작아서 하나하나 집기 ㅈ같은데 SB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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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블박구함BEST

ㅋㅋ 흡연충에게 왜 꽁초 버리냐고 하면 십중팔구 이렇게 대답할겁니다. 내가 산 담배값에 꽁초 치우는 비용도 포함돼 있다고. 답이 없어요. 우리 동네에도 부동산 앞에서 담배피우는 사장놈 있는데 지 가게 바로 뒤에 두고 꽁초를 꼭 배수구에 버리더군요. 그놈 때문에 배수구 곧 막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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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정속병신충박멸BEST

나도 한땐 흡연자였음 담배꽁초 함부로 버린적 없음 길거리 침 뱉은적 없음 같이 담배피는 사람 흡연실에 흡연자들 중 나같은 사람 거의 못봤음 결론 흡연자 대부분은 꽁초 함부로 버리고 침 아무데나 뱉는 개쓰레기 새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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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합시닷BEST

화분 보니 같은사람이 지속적으로 피고 버리는거 같은데 잡아서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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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토BEST

20년 넘게 흡연하다 금연한지 10년차입니다. 흡연후 담배꽁추 아무데나 버리는거 잘못된거맞죠. 근데 잠시만 생각을 바꿔보세요. 우리나라에서 담배사고 담배피는거 불법아닙니다. 누구나 성인이면 가까운 편의점에서 쉽게 살수있어요. 근데 문제는 금연건물. 금연거리. 심지어는 가기집에서조차 피는걸 뭐라합니다. 주변에 한번 둘러보세요. 담배필수있는 공간이 있나. 전부 금연건물. 거리지정했으면 또 그만큼 필수있는 흡연시설을 만들어달라는겁니다. 담배피는것만 가지고 뭐라하지말고 국가에서 승인해서 팔았으면 또 그만큼 흡연시설을 만들어줘야 아무데서나 안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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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프리카노

어제 마트에서 나오는데 어떤놈이 출입구쪽에서 걸어가며 담배피던데 순간 살인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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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D

흡연자입니다. 꽁초 안버리고 길빵 안하고 흡연구역에서만 피우고 가래침 안뱉습니다. 골목 구석이나 건물 모퉁이에서 피우다가도 사람들 걸어오거나 아이들 보면 그 자리를 피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꽁초 아무데나 버리고 가래침은 기본 옵션이지요. 그런 인간들 때문에 흡연충 소리듣고 혐오성 글들 보면 화도 나지만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99%의 흡연충들 때문에 욕먹는 현실이 어쩌면 당연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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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면어제나오던가

그게 어쩔 수 없습니다 흡연자들끼리 해결을 해서 오해를 풀어야 하는데 흡연자들끼리도 '신경 꺼라~' 이러면서 싸우는 걸 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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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드림

흡연하는것도 싫은데 왜 그 연기와 역겨운 냄새를 맡아야하는지... 그리고 왜 꽁초는 바닥에 버리는지... 침은 옵션인가 드러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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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따기01

충이라는 소리 들어도 싸지 않나? 길거리에서 가면서 쳐피고 쳐버리고 좋아서 쳐피는건 뭐라 안하는데 남한테 피해주지는 맙시다! 충들아!! 여기보면 차에서 밖으로 쓰레기 버리는건 막 뭐라고 하면서 담배꽁초 버리는건 왜 그렇게 스스로한테 관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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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235

제발 우수받이(빗물받이)에 버리지 마시길.. 바다에 흘러가 그걸 삼킨 생선을 우리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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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310

백날 이야기 해봤자 바뀌지 않습니다 서로 아웅다웅 할 문재가 아닙니다! 기름다음으로 세수가 높은게 담배 입니다 그 걷은 세금으로 서울.경기 흡연부스 100m 하나씩 설치하고도 넘쳐나는게 담배세 입니다 그걸 정부가 안하니까 문재죠 도둑놈들... 연간 수입이 11조 7천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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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술퍼

반백년 사는 동안 평생 비흡연자로서..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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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무명

1. 그러기 전에 흡연충을 위해서 재털이라도 갔다 놓으시면 어떨까요? 2. 담배꽁초 작아서 처리하기도 쉽지 않다고 말하기 전에 진짜 남이 피다 버린 꽁초를 주워 본적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3. 저는 말입니다. 아파트 단지내 버려진 꽁초를 줍기 위하여 집게를 가져다 놓았더니 "도둑놈(놈은 대명사임)"이 그것 마저도 가져갔더이다..... 4. 대의를 모아서 흡연부스를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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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기술

길거리에서 함부로 못피게 하니까 아파트 계단 상가 계단 침뱉고 꽁초 버리고.. 진짜 개 ㅆㄹ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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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블랙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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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담

쌍욕도 부족한 새끼들입니다. 아파트 공동현관에서 피우는 새끼, 주차장 구석에서 피우는 새끼 등등 흡연구역 아닌곳에서 피우는것들은 사람새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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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곧대로

내가 본 담배충 1. 일요일 오후,, 운동도 할겸 산책로 슬로깅 하는데.. 산책로 중간에 순대국밥집 앞... 거기 손님인지,, 가게 관련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줄담배를 태우시네요.. (60대 이상..) 담배연기는 그 가게 지나는 사람들 한테 그대로 가고.. 어린애들도 있고 한데.. 산책하는 임산부도 있음.... 신경 안쓰고. 3 ~ 4대는 피운거 같음.. 어찌 아냐.. 하시면,, 산책로가.. 갔다가 끝에서 돌아서 다시 반대쪽 끝으로 갔다 왔다 하는 형태라서.. 슬로깅 두어바퀴 하는데.. 계속 피우고.. 난 피해가고... 담배충 2. 같은 시간대.. 순대국밥집 담배충 없어진거 보고.. 다행이다... ~ 하고 가는데.. 앞에 가는 사람이 담배를 손에 들고.. 길빵을 하고 있네요.. 뒷모습은 내 또래.. (50대... 많이 봐야 60대) 인데... 하고 피해가면서 보니.. 70대 정도인데.. 술 한잔 하시고... 길빵을... 마주오는 사람들 다 피해가고... 어르신과 노친네 라는 호칭은.. 당사자가 정한다는 말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네요... (1과 2는 분명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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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대죄

외부 흡연실 지나다보면 흡연식 앞에 모여서 피고 꽁초 팅팅 날리고... 흡연실은 그들도 들어가기 끔찍하니... 좌회전 신호대기하는 곳, 밀리는 길가에는 꽁초가 쌓여있죠. 차에 재떨이도 다시 강제 포함시켜주면 좋겠다는... 눈꼽만큼이라도 꽁초 버리는 넘이 줄지 않겠는가... 신고 좀 열심히 해주세요. 담배꽁초 버리는 것은 바로 금융치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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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Wolfs

잡아서 뭐라고 해도 또 그럴 겁니다. 저기가 보니 딱 담배 피는 장소 같네요... 쉽게 안바꿉니다. 흡연하는 사람들 흡연 장소를.. 경고 문 하나 적어서 잘 보이는데 붙여 두시고 좀 떨어진 곳에 분유통 같은 큰 깡통 하나 가져다 두십시요.. 그럼 그쪽가서 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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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꾸준히

담배냄새가 더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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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두방

쓰레기통 옆에 있어도 바닥에 버림...그런 놈들 졸라 많음, 진심 줘 패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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