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하나없다188일 전이젠 알수있을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탕이 여전히 뜨겁다...연신 "아이구 시원해 아이고 좋아"를 외치시는 할아버지를 보고 있노라면 난 아직도 어린애같다...난 냉탕에 간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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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팩 커피우유가 추억이 아니라 목욕탕 자체가 추억이 되었지요. 저거는 큰 마트에 가면 볼 수는 있으니까요~
이젠 알수있을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탕이 여전히 뜨겁다...연신 "아이구 시원해 아이고 좋아"를 외치시는 할아버지를 보고 있노라면 난 아직도 어린애같다...난 냉탕에 간다...
바나나우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