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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글입니다
미래는
잘 보면
보입니다
수정 2025.07.01 (화) 17:25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664227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합니다
아무리봐도
이진수차관 지명자는
전임 법무무차관 김석우와
전혀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검찰 법원 권력과 손잡고
조직 뒤에 숨어서
법 뒤에 숨어서
자기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요리 조리 빠져나가는
법꾸라지
김석우 법무부차관과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우리가 이런 사람들을
다시 봐야할까요?
이때 친윤검사들 다 영전시키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때만 하더라도 붙잡아두고 골로 보내려는 큰그림인줄 알았는데
대통령은 이 때부터 검찰개혁 포기를 저울질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2
이때 친윤검사들 다 영전시키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때만 하더라도 붙잡아두고 골로 보내려는 큰그림인줄 알았는데
대통령은 이 때부터 검찰개혁 포기를 저울질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